[포토S] 황선홍-서정원, 'FA컵 우승컵 앞에서 팔씨름!'
작성일: 2016.11.24 11:4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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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수원 서정원 감독(왼쪽)과 서울 황선홍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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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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