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출루' 추신수, 1타수 무안타…시범경기 타율 0.167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포볼을 기록한 추신수는 시범경기 타율이 0.171에서 0.167로 떨어졌다.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상대 투수 제이콥 디그롬의 2구 직구를 받아쳤다. 그러나 타구는 길게 뻗어나가지 못하고 중견수 플라이 아웃에 그쳤다.
5회말 추신수는 선두 타자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교체된 투수인 라파엘 몬테이로를 상대한 추신수는 뛰어난 선구안으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냈다. 1루에 출루한 추신수는 곧바로 대주자 제러드 호잉과 교체됐다.
한편 5회말까지 메츠가 텍사스에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사진 ] 추신수 ⓒ Gettyimages
[영상]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 골라내는 추신수 ⓒ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