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주지훈, 키이스트와 재계약 '6년 의리 지속'

작성일: 2016.12.14 08:19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주지훈. 제공|키이스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주지훈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영화 '아수라'부터 현재 촬영 중인 '신과 함께'까지 올 한해 동안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주지훈은 계약만료 시점이 다가오자 업계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주지훈의 선택은 지난 6년간 손을 잡아왔던 키이스트와 재계약이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주지훈의 변함없는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서로의 성장을 위해 의견을 존중하면서 든든한 조력자로서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지훈이 6년째 몸담고 있는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한예슬,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2016년도에만 한예슬, 정려원, 소이현, 홍수현 등의 재계약 소식을 연이어 전했다. 

주지훈은 2017년 개봉하는 영화 '신과 함께'에서 하정우, 차태현,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등과 호흡을 맞추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