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태인 "음력 6월만 기다렸다" 무슨 사연일까…"네가 해줘야 한다"는 말들, 기꺼이 받아 든다 (15.16)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원태인의 시간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후반기 첫 등판을 앞뒀다. 올 시즌 원태인은 출발이 조금 늦었다.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 1단계 진단
2026-07-17
-
[SPO 현장] '7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아니야" (14.9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주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력보다 먼저 선수단이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승 7무 7패로 승점
2026-07-21
-
안우진 11K 이런 디테일 있었다, 포수 김건희가 밝힌 비하인드 '이지영처럼' (14.74)
▲ 키움 안우진 ⓒ 키움 히어로즈 ▲ 안우진 김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안우진이 올 시즌 개인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9개에서 11개로 늘렸다. 데뷔 후 1경기 최다 탈삼진에 하나가 부족했다. 직전 등판에서도 9개의 삼진을 잡기는 했지만 6실점(5자책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는데 이번에는 단 1점도 빼앗기지 않고 시즌
2026-07-01
-
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14.07)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
진구 "천록담 덕분에 결혼"…이정 '한숨만' 가사 주인공이었다('술빚는윤주모') (13.97)
▲ 진구. 제공ㅣ술빚는윤주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구와 가수 천록담(이정)이 그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고백하며 23년 절친 호흡을 과시한다. 3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진구와 천록담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이날 윤주모(윤나라 셰프)는 천록담을 향해 “지금도 시대를 풍미하고 있는 가
2026-07-03
-
"어…모르겠어요" 8연패 탈출 소감 묻자 박해민은 침묵에 잠겼다 "여러 감정 교차해" (13.30)
▲ LG 박해민 ⓒ연합뉴스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25일 한화전 15-11 승리 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채 취재진을 만났다. 추가 클리닝 타임을 포함해 4시간 1분에 걸친 혈투를 벌였으니 지쳤을 만도 했다. '힘든 경기를 치렀다'는 얘기에는 잠시 고민에 빠진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약 10초의 침
2026-07-26
-
롯데 4번 타자 돌아오니 승승무승승승! 타선 무게감이 달라졌다 "공이 잡힌다는 느낌" (13.2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공이 잡힌다는 느낌"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으로 인해 5월초 한 차례
2026-06-22
-
강예원, '가품 논란' 프리지아 손절설 해명 "섭섭했지만…지금도 통화해" (13.20)
▲ 강예원. 출처| 강예원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소속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손절설에 대해 언급했다. 강예원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 2의 카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은 "프리지아는 대학교 3학년 때 만났다. 그때 SNS 팔로어가 3만 명이었다. 너무
2026-07-03
-
"아프지만 않으면 할 수 있는 기록" 김현수 역대급 망언? KBO 최초 대기록에 이렇게 겸손하다니 (13.14)
▲ KT 김현수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 KT 위즈 ▲ KT 김현수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내가 나가도 되나 싶을 때도 나가게 되는 경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면서 살겠다." KT 김현수가 KBO리그 역대 최초 기록을 썼다. 2008년 168안타로
2026-07-19
-
류혜영 "'응팔' 이후 세상이 무서워"…불안 이겨낸 고백에 '먹먹한 울림' (13.10)
▲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류혜영.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 이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관심 때문에 겪었던 불안과 두려움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11년 차 류혜영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과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날 류혜영의 집은
2026-06-20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