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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8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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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의 아이언맨" 2021년 이후 746경기 연속 출장이라니…전설 넘어 역대 12위 등극 (1.7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맷 올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선수 한 명이 전설적인 선수를 넘어섰다. 애틀랜타 1루수 맷 올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46번째 연속 출장으로 통산 연속 출장 기록에서 피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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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득점' 르브론의 LA 레이커스, '37득점' 커리의 GSW 꺾고 4연승 (0.05)
▲ 르브론 제임스. 1984년생, 4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활약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 두 팀이 격돌했다. LA 레이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0-112로 이겼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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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손흥민과 살라, 바르셀로나 영입설 반전…둘 모두 이적 불가 "나이가 많아서" (0.01)
▲ 1992년생들이 연장 계약은 물론 빅클럽 이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32세인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가 현재 소속팀에 잔류하지 못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바르셀로나 이적설도 이제 종결된 모양새다. ⓒ 스카이스포츠 ▲ 1992년생들이 연장 계약은 물론 빅클럽 이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32세인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가 현재 소속팀에 잔류하지 못할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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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은 '가장 위대한' 영구결번…샌디에이고 고우석 'MLB 돌부처' 될까, 새 번호로 21번 선택 (0.00)
▲ 고우석의 새 등번호는 21번이다. LG에서 쓰던 19번은 전설 토니 그윈의 영구결번이라 새 번호를 골랐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팬들에게 유쾌한 첫인상을 남긴 고우석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이 새 등번호를 결정했다. LG 입단 후 한 번도 바꾸지 않았던 19번은 샌디에이고의 전설이 쓰던 '영구결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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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16세 축구 천재 ‘초대형 재계약’…“바이아웃 1조 4000억” (0.00)
▲ 바르셀로나 축구 천재 라민 야말. ▲ 바르셀로나 축구 천재 라민 야말. ▲ 바르셀로나 축구 천재 라민 야말.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초대형 계약을 준비 중이다. 축구 천재를 어떻게든 붙잡겠다는 심산이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FC바르셀로나는 라민 야말(16)과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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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초특급 신성’ 스페인 국대 역사 썼다…‘16세 57일’ 야말 최연소 ‘데뷔전-데뷔골’ 대기록 (0.00)
▲ 라민 야말(16, FC바르셀로나)이 스페인 국가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공식 ▲ 라민 야말(16, FC바르셀로나)이 스페인 국가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공식 ▲ 라민 야말(16, FC바르셀로나)이 스페인 국가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공식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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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34득점' 보스턴, 마이애미에 3연패 뒤 첫 승…5차전 간다 (0.00)
▲ 제이슨 테이텀이 에이스 대결에서 이겼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대로 끝나진 않는다. 보스턴 셀틱스는 2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케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4차전에서 마이애미 히트를 116-99로 이겼다.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이날 졌다면 보스턴의 시즌은 그대로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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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활약' 보스턴, 마이애미 잡고 구사일생…파이널 오른 덴버는 '느긋' (0.00)
▲ 탈락 위기를 벗어났다. 이제 홈으로 돌아와 5차전을 벌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부와 달리 동부는 최소 5차전까지 갑니다. 보스턴 셀틱스가 2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NBA 동부 파이널 4차전에서 마이애미 히트를 116-99로 이겼습니다. 이전까지 3전 전패였던 보스턴. 4차전도 지면 그대로 시즌아웃이었습니다. 전반까지만 해도 마이애미 분위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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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4쿼터 접수…'8번 시드' 마이애미, 보스턴 꺾고 시리즈 2-0 리드 (0.00)
▲ 지미 버틀러가 또 다시 경기를 접수했다. 플레이오프의 사나이다웠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정규 시즌 순위는 의미 없었다. 8번 시드의 기적이 이어지고 있다. 마이애미 히트는 20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2차전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111-105로 이겼다.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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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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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