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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실패' 홍명보 감독 사퇴 이어 정몽규 회장도 사임서 제출...13년 만에 대한축구협회장 임기 종료 (15.4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월드컵 이후 퇴진 의사를 밝힌 지 한 달여 만에 사임서를 제출하며 13년 넘게 이어온 축구협회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열린 마지막 임원회의를 마친 뒤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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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14.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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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승리하고 충격적인 사망 비보...자살 의혹에 아버지는 침묵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 (13.12)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돌풍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사망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미드필더 애덤스가 케이프타운 쇼츠체클루프에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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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3.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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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에 탈락, 일본에 탈락, 또 탈락…월드컵 망한 효과, 명장과 4년 계약 → "클롭이 독일 대표팀 이끈다" (11.59)
▲ 독일 축구대표팀이 위르겐 클롭 감독 선임에 성공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뒤 새로운 사령탑 찾기에 나선 독일축구협회가 클롭 감독과 본격 계약을 체결하면서 독일 축구 재건 작업에 시작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축구가 마침내 명장 시대의 문을 열었다. 위르겐 클롭이 '전차군단'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공식 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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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11.00)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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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8.52)
▲ '외국인 심판 접대 의혹'으로 한국 축구가 신뢰의 위기에 놓인 가운데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 쇄신에 속도를 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외국인 심판 접대 의혹'으로 한국 축구가 신뢰의 위기에 놓인 가운데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 쇄신에 속도를 낸다. 첫 단추는 2026 북중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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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에 고소당한 '187만 유튜버' 미미미누…"수사 진행 중, 법적 대응 준비" (3.52)
▲ 미미미누.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출연자에게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당한 입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김민우, 30)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미미누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제 채널 콘텐츠에 참가했던 출연자가 저를 고소했다"라며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수사가 진행 중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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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백종원, 5일 美서 조용한 귀국…논란 끝 방송 복귀 준비하나 (3.42)
▲ 백종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두문불출해왔던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백종원은 지난 5일 미국에서 조용히 귀국했다. 백종원은 약 2개월간 태국, 대만, 미국을 돌며 기업간거래(B2B) 소스 공급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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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협상 떴다....中 월드컵 본선 진출 “FIFA 랭킹 94위인데 가능” 2030년 월드컵 64개 팀 확대 방안 '진짜 추진' (1.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30년 월드컵을 사상 최초로 64개국이 참가하는 방안을 공식적으로 논의한다. 월드컵은 내년부터 큰 변화가 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32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48개국이 본선에 오른다. FIFA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2030년 대회를 ‘역대급 확장판’으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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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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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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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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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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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