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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하자마자 '불효 끝판왕'…전혜진, 패륜→독기 연기파티('신입사원 강회장') (18.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이 패륜과 독기를 아우르는 캐릭터를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불효 끝판왕'에 등극했다. 전혜진은 지난달 30~31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서 최성그룹 계열사 최성화학의 사장이자 강한 승부욕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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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문제 없이 시청…정몽규 회장 FIFA에 직접 점검” "일본 언론 보도 착오있는 내용" (18.2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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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윤경호 '고딩형사'까지 '5편 라인업 확정' (11.6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5편의 영화 투자 배급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2025년 한국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지난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NEW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고 슈퍼 IP를 개발한다. 한국형 오컬트 ‘파묘’로 천만 관객을 달성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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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대한민국 첫 금메달 도전한다 (8.7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개막했다. 배추보이 이상호가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노린다. 이상호는 현지시간 8일 오전 9시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한다. 평행대회전은 스노보드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계열의 종목이다. 두 선수가 곡선 코스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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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배추보이’ 이상호 출격…韓 첫 메달이자 통산 400번째 노린다 (8.61)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에 남을 통산 400번째 메달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국 첫 메달에 도전하는 선수는 ‘배추보이’ 이상호다. 이상호는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나온다면, 그 메달은 1948년 런던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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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으로 졌는데 1등은 한국이라고? 블게주도 타티스도 아니다, 가장 강한 타구는 안현민의 것 (8.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선은 압도적이었다. 한국이 비록 지더라도 9회 정규이닝을 꿈꿨던 7회말, 도미니카공화국은 2사 후 홈런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스틴 웰스(뉴욕 양키스)의 홈런 타구는 시속 107마일(약 172.2㎞)로 날아가 추정 비거리 375피트(약 114.3m) 홈런으로 이어졌다. 도미니카공화국이 때린 이날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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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부상이라니, 강민호 후계자 확정적+감독도 극찬했는데…"햄스트링 미세 손상 소견" (7.3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포수 김도환(26)이 사자 군단 전력에서 이탈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김도환은 지난 10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 11일 진료 결과 그레이드1 이하의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10일간 휴식 후 1군에 복귀하기 위해 12일 엔트리에서 제외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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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6.94)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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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마모토, 딱 기다려… “일본전 정말 기대하고 있다” 동료에서 적으로, 한 방 먹일까 (6.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클럽하우스는 보통 미국 국적의 선수, 그리고 중·남미 히스패닉 계열의 선수들로 양분된다. 이 그룹의 리더가 따로 있는 경우들도 있다. 아시아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 적지 않지만, ‘그룹’을 이룰 정도의 수가 채워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LA 다저스는 그런 측면에서 ‘아시아 그룹’의 존재감이 확실한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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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0.7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강계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1세. 작품을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고를 전하며 "처음 만났던 날에도 소녀처럼 맑았던 분이 이제는 사랑하는 조병만 할아버지 곁으로 떠나셨다"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1925년 강원 평창에서 태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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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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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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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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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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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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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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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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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