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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2011년생 태극궁사 탄생...14세 여중생 나고야AG 대표팀 발탁 (116.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 중심에는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새 역사를 쓴 2011년생 강연서가 있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 윤곽이 드러났다.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가리지 않고 새 얼굴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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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87.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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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임시현 이어 '도쿄 3관왕' 안산도 탈락...한국 양궁은 대표팀 선발전이 제일 어렵다, 아시안게임 출전 명단 확정 (62.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양궁 대표팀 선발전에서 예상 밖 결과가 나왔다.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경북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17일 열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결과, 안산은 최종 순위 경쟁에서 밀리며 대표팀 합류에 실패했다. 이번 선발전은 3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및 컴파운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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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도 탈락하는 나라" 임시현 10위 추락-'여중생 발키리' 승선에 WA도 경악…"韓 선수층 놀랄 만큼 두꺼워" (54.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양궁연맹(WA)도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의 대표팀 탈락을 놀라워했다. 임시현은 지난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10위에 그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3차 선발전에선 종목별로 8위 안에 드는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활동한다. 임시현은 2022 항저우 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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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교육부, '성범죄 의혹' 황석희 강연 대학 조사 착수 "위반 사항 점검" (21.2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성범죄 전력 의혹으로 충격을 안긴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다수의 대학교 강연에 나선 가운데, 관련해서 성평등가족부에 민원이 접수돼 교육부가 대학들의 위반 여부 점검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는 최근 성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번역가 황석희의 대학 강연과 관련해 민원 1건을 접수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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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국중박 10주년 잡음ing…결국 문체부 감사 민원 접수까지[공식] (20.7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이벤트를 두고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 승인 및 시설 사용 절차 등을 두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감사 요청 민원이 접수됐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블랙핑크의 10주년 행사와 관련해 민원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민원이 감사관실에 이관된 상태"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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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시민과 함께 즐기는 'KOMCA 저작권 차트쇼' 첫공개 (20.7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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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두의 진심·이진주 PD의 노하우…단국대, 미디어 문화 활성화 이끈다 (19.1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기두, 이진주 PD 등 명사들의 특강 등으로 미디어 활성화에 기여해온 단국대학교가 다시 한 번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돼 문화 대중화에 힘쓴다. 단국대학교는 최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돼 2026년 5월부터 향후 3년간 제2기 운영을 맡는다. 이번 재선정은 시민 참여형 미디어 교육과 콘텐츠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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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북 익산에서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행사 열어 (17.0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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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IOC 선수위원 경험 공유…체육공단, 올림픽 가치교육 리더십 프로그램 가동 (16.0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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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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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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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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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