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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29.2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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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20.77)
▲ 올 시즌 뛰어난 타율과 출루율을 보여주며 리그 최고 유격수 타이틀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박성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유격수는 포수와 더불어 수비 부담이 가장 큰 포지션이다. 단순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2루수와 연계 플레이를 하다가도 파울 라인까지 뛰어가야 한다. 커트맨이 될 때는 또 자신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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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2.54)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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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김병현 단 1명만 가져간 WS 우승반지…한국인 메이저리거 PS 도전사, 올해는 새로운 주인공 나타날까 [ML PS개막③] (2.53)
▲ 김병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4년 박찬호부터 2025년 김혜성까지. 지금껏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한국인 선수는 총 28명이다. 그렇다면 이들 중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뛰었던 선수는 몇 명일까. 박찬호, 김병현, 최희섭, 추신수, 류현진, 강정호, 오승환, 최지만, 김현수, 김광현, 김하성 등 총 11명의 선수가 빅리그에서 가을야구를 경험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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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기계’ 이정후도 이건 참 힘드네… 건재한 추신수-김하성 기록, 언제 깰 수 있을까 (2.10)
▲ 23일 밀워키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0경기에서 마무리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KBO리그 1군 통산 884경기에서 1181안타를 쳤다. 2019년 193안타, 2022년에도 193안타를 치는 등 200안타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로 뽑혔다. 여기에 2루타 이상의 장타 생산 비율도 높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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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가 김하성 대놓고 극찬이라니, 한국인 고난의 역사… 이렇게 혹독하게 당하다니 (1.56)
▲ 박찬호부터 추신수와 류현진, 그리고 이정후와 김혜성까지 모든 한국인 선수들을 경험한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실시되는 ‘리빙 레전드’인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원정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며 자신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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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4할 출루율 유격수가 탄생하나… 타순의 의미에 적응하다, 왜 똑똑하다는지 알겠네 (1.08)
▲ 최근 팀의 1번 타순에서 대활약하며 리드오프 발견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박성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주전 유격수이자 국가대표팀 유격수인 박성한(27·SSG)은 올해 다양한 타순에 들어서고 있다. 6번(152타석)에서 가장 많은 타석에 들어서기는 했지만 2번(70타석), 5번(57타석), 1번(28타석), 3번(27타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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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정후-김혜성 다음은 송성문? "메이저리그 진출설 와전됐다, 사실은..." (0.82)
▲ 송성문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설에 대해 송성문(29)이 직접 입을 열었다. 얼마 전부터 송성문이 이번 시즌이 끝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쏟아졌다. 송성문이 한 인터뷰에서 선배 김하성의 조언을 들었다며 메이저리그 도전 가능성을 내비치는 듯한 말을 했기 때문이다. 송성문의 소속팀이 키움 히어로즈인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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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강정호도 못 했는데, 이걸 김혜성이 해낸다고? 로버츠 감독님 도와주세요 (0.77)
▲ 지난 19일 MLB.com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2위에 오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들을 상대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를 했다. 총 34명의 투표인단이 실제 신인상 투표를 하는 것처럼 1위부터 차례로 투표를 한 가운데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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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1할 타자 될 거라고? 회의론자 어디로 도망갔나, 67타수 연속 무안타 쳐도 2할이다 (0.70)
▲ 수비와 주루는 물론 모두의 예상을 깨고 공격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동기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1년 앞서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대형 계약을 터뜨리고 미국에 갔다. 1년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혜성(26·LA 다저스)의 몸값을 그 정도로 예상한 이는 없었다. 실제 여러 팀이 경쟁이 붙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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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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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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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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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