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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조기 강판되고 눈물 질질…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 또, 美 직격탄 "처음이 아냐, 정신력 의문" (85.40)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한 여론이 좋지가 않다. 이유는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것을 떠나서 더그아웃에서 또 눈물을 글썽인 까닭이다. 사사키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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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는 충격적이었다" 김혜성 때문에 떠난 럭스, 다저스 향해 칼 갈았다…신시내티 최고 타율, WC에서 복수전 (26.20)
▲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1월 개빈 럭스는 LA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로 자신을 트레이드 했을 때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고 털어놓았다. 럭스는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 지난 202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다저스에서 출전 시간을 쌓기 시작했다. 2022시즌엔 타율 0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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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 대신 '로하스' 2루 맡았다…김혜성 또 선발 제외, 교체 출전 볼 수 있을까 (17.65)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혜성, 이번엔 볼 수 있을까.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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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내보냈지만' 다저스는 럭스를 안 잊었다, WS 우승 반지 선물 (16.74)
▲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다저스타디움으로 찾은 개빈 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받았다.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 구단은 럭스에게 2024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수여했다. 럭스는 "우리가 매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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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다저스는 김하성 영입전 철수… ‘야잘잘’은 진리일까,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나 (16.74)
▲ 풀타임 유격수 전향 2년 만에 리그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로 성장한 무키 베츠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이자 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된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유격수 최고 유망주 출신인 개빈 럭스(현 신시내티)의 답답한 성장에 고민하던 LA 다저스는 2023년 시즌 중반 하나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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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다저스야?" 누가 김혜성 선택에 의문을 품었나…끝내기 득점 감격, 이제 韓 빅리거 최초 대기록이 현실화된다 (16.24)
▲ 김혜성 오타니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오프시즌의 주요 이슈 중 하나는 바로 김혜성(26)의 포스팅이었다. 김혜성의 행선지가 공개된 것은 지난 1월이었다. 김혜성이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사인했다는 소식이었다. 그런데 "하필 다저스에 갔느냐"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다저스는 지난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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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다저스 '타도 다저스' 나선다…"우린 바퀴벌레 같은 팀" 신시내티 자신감 폭발 (15.87)
▲ 풀 시즌 기준 12년 만에 가을 야구 진출을 확정지은 신시내티 레즈 선수단이 샴페인 파티를 벌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신시내티 레즈 선수단이 샴페인 파티를 벌이며 결의를 다졌다. 29일(한국시간) 밀워키와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선수들은 역사적인 성취에 기뻐하면서 가을 야구를 향한 낙관적인 전망을 드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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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 선수가 내년에도 김혜성 앞길 가로막나… 극강 생존력 무엇, 이것은 법칙인가 (15.45)
▲ 가을에 강한 이미지를 올해도 발휘하며 분전하고 있는 엔리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한 뒤 타선의 문제를 인정했다. 타선 곳곳에서 ‘정체’를 일으키고 있다는 게 로버츠 감독의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내일(5차전)은 라인업이 조금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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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구 역투' 야마모토, 에이스 맞네! 야수 실책+무사 만루 위기 모두 극복→'6⅔이닝 2실점 비자책점' (14.67)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에이스다운 호투였다. LA 다저스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⅔이닝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 2실점(비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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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026년 다저스 주전 내정인가, 또 경쟁자 방출설…키케·로하스 정리 주장 나왔다 (13.72)
▲ LA다저스 김혜성. ⓒ연합뉴스 "김혜성 출전 기회 늘려야" 또 경쟁자 방출설…키케·로하스 정리 주장 나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LA 다저스가 내보낸 선수는 두 명이다. 시즌을 앞두고 개빈 럭스가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됐고, 베테랑 크리스 테일러가 시즌 중 웨이버공시로 팀을 떠났다. 럭스는 김혜성을 영입했을 때 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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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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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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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