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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비행기 좌석 바꾸기도…SM "개인정보 무단 도용, 엄중한 법적 조치 취할 것" (51.11)
▲ NCT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측이 일부 팬들의 개인정보 무단 도용,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7일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SM은 "국내외 출입국 시, 인파로 인해 질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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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84억 탈취' 조직 총책 검거…"국내 재력가 다수 포함" (4.08)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84억원 상당의 주식 탈취를 시도한 해킹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강제소환돼 검거됐다. 법무부는 22일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재력가 등 사회 저명인사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총 38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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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라이즈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벌금형 확정…선처 無"[공식] (2.07)
▲ 라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이즈 측이 허위사실 유포자들이 처벌됐다고 알리며 강경한 대응을 재차 다짐했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SM은 "당사는 특정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즈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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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 계곡살인→JMS 희화화…김기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슈S] (0.00)
▲ 김기수. 출처| SBS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겸 유튜버 김기수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을 흉내 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김기수의 경솔한 언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7일 김기수는 먹방(먹는 방송) 라이브 방송 중 정명석을 성대모사 했다. 그는 닭 뼈를 윗입술과 잇몸 사이에 끼운 뒤 "하늘이 말이야. 어? 하나님이 나야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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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