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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43.21)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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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6.81)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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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측 "거주지 무단 방문·접촉 시도 발생…엄중한 조치 취할 것"[전문] (7.71)
▲ 이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동욱 측이 연이은 사생활 침해 행위에 경고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식 스케줄 및 거주지,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접촉을 시도하고 부적절한 내용의 편지를 남기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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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어 유연석도 당했다…"거주지 무단 방문, 법적 조치"[전문] (7.65)
▲ 유연석. 제공|킹콩 by 스타쉽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동욱에 이어 유연석도 사생팬 피해를 호소했다.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20일 "최근 아티스트의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고 경고에 나섰다. 최근 이동욱은 비공식 스케줄 및 거주지 방문,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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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비행기 좌석 바꾸기도…SM "개인정보 무단 도용, 엄중한 법적 조치 취할 것" (2.89)
▲ NCT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측이 일부 팬들의 개인정보 무단 도용,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7일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SM은 "국내외 출입국 시, 인파로 인해 질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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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발리 2025' 9월 개최…발리 최초 역대급 K팝 콘서트 도전 "인니 현지 초미의 관심사" (2.77)
▲ '워터밤 발리 2025' K팝 콘서트가 오는 9월 열린다. 사진은 이번 '워터밤 발리' 주최사가 2023년 11월 벌인 '프리크리스마스 K-POP 콘서트'에 참가한 시크릿넘버. 제공|레드엔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워터밤 발리 2025' K팝 콘서트가 오는 9월 6일, 7일 이틀간 세계적 관광지 발리의 명소 GWK 문화 공원에서 열린다. 현지 공연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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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정채연, 쌍둥이 자매 지켜내려 했던 엄마 고백에 뭉클한 화해[TV핫샷] (2.53)
▲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진욱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반려견 해쉬를 온몸으로 지켜냈다.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이하 에스콰이어) 11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의 반려견 해쉬를 둘러싼 사건들이 펼쳐지며 반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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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공유가 겁박"…허위글 235건 쓴 40대女 '유죄', 소속사 "선처無"[종합] (1.60)
▲ 공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공유로부터 감시, 협박 등을 당했는 허위 글 수백개를 작성한 4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소속사는 선처 없는 강력 조치를 재차 경고했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판사는 지난 18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48·여)씨에게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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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측 "허위사실·악의적 게시물 무분별 확산, 강력한 법적 대응 진행"[전문] (1.12)
▲ 빅뱅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허위사실 유포, 악성 게시글에 법적 대응한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3일 "악성 게시물을 면밀히 검토한 후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했다. 지드래곤 측은 "최근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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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목적 협박·해킹 범죄와의 전쟁…조권→손나은 "강력 법적 대응"[이슈S] (0.10)
▲ 조권(왼쪽), 손나은. ⓒ곽혜미 기자, 아카이브아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계가 연이어 금전을 목적으로 한 해킹, 협박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이 '협박과의 전쟁'에 나섰다. 2AM 조권,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물론 원더걸스 출신 선예까지 연이은 해킹과 협박으로 인해 자신들은 물론, 지인들까지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며 강력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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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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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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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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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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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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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