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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남주혁, '약한영웅' 감독과 의기투합…디즈니+ '코드' 출연[공식] (120.26)
▲ 남주혁. 제공|페이블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주혁과 '약한영웅' 유수민 감독이 손을 잡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가 유수민 감독과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으로 이어지는 출연진 라인업을 23일 공개했다.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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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34.2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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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33.73)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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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수사 무마 청탁 녹취 나왔다…"고소 취소시키겠다" (30.83)
▲ 양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이 언루된 가맹사기 사건과 관련해 룸살롱 접대를 받은 경찰이 "고소를 취소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녹취가 확보됐다고 전해졌다. 3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최근 강남서 수사팀장이던 A씨가 양정원 남편인 사업가 이모씨에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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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27.97)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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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글도 못 배운 침팬지" 이렇게 독한 여자 또 있을까, '인종차별 논란' 파라과이 상원의원 "법적인 문제 없다" (20.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 측이 이번에는 역으로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파라과이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송환될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내놓으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외축구 매체 '스포츠키다'는 10일(한국시간)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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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겠다' 월드컵 떨어졌다고 이런 일이, 귀국도 못할 지경…'32년 전 총격 비극' 콜롬비아, 또 골 실패했다고 살해 협박 (18.26)
▲ 32년 전 미국 월드컵 당시 벌어진 콜롬비아 에스코바르의 총격 사건. ▲ 월드컵 탈락에 따른 비난과 비판의 수준을 넘어 선수 본인과 가족의 안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광기 어린 행태가 이어지자 콜롬비아 사회 역시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살해 협박에 귀국조차 못할 지경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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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12.85)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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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보조금 수사 비정상적 행위" 고발 예정 (7.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10월 25일,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ROAD FC) 측은 약 2년간 진행된 원주경찰서의 보조금법 관련 수사 과정에서 부당하고 비정상적인 수사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관련 경찰관 및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드FC 관계자는 “MMA는 스포츠가 아니라고 한 발언으로 MMA 팬들의 질타를 받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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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이승기에 손절…'주가조작 의혹' 견미리 남편, 1억 내고 보석 석방 (3.29)
▲ 이승기, 이다인. 출처| 휴먼메이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이자 이다인의 양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장인인 이모씨가 보석 석방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던 이씨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여 지난 22일 인용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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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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