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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6번째인데, 결국 올스타전 전격 불참 선언→휴식 취한다…"이게 팀을 위한 의무" (203.65)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내 별들의 잔치를 포기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7)는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전 선발 출전 명단서 아메리칸리그(AL) 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시즌 연속 올스타에 뽑힌 데 이어 올해 개인 통산 6번째로 올스타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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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109.91)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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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83.1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올스타 최종 명단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명단에 한국인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이정후도 포함되지 못했다. 이정후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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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79.40)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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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57.56)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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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7150억 괴물타자 WS 우승 놓치고 눈물 훔쳤다…레전드 父도 못한 위업 "앞으로 계속 싸울 것" (44.57)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싸울 것이다" 32년의 한을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으나 끝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4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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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처럼 상위 5%가 됐다" 7200억 천재타자가 더 무서워진 이유, 이래서 32년 만에 WS 우승도 바라본다 (34.67)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천재타자'이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이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의 '가을야구 맹활약'이 예사롭지 않다. 게레로 주니어는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529, 출루율 .550, 장타율 1.059,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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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키스가 싫어요’ 미친 블게주 또 터졌다… 걸러도 소용없네, 양키스 '멘탈 붕괴' 조기 탈락 위기 (31.97)
▲ 뉴욕 양키스와 디비전시리즈에서 3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어쩌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를 영입하지 못한 게 천추의 한으로 남을 수도 있는 시리즈를 보내고 있다. 양키스를 두들겨 패고 있는 게레로 주니어가 디비전시리즈 3차전까지 그 텐션을 이어 가며 양키스를 조기 탈락의 위기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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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양키스 ‘극혐’했다… 그리고 양키스 두들겨 팬 이 선수, 화려한 복수 완성하나 (31.71)
▲ 뉴욕 양키스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에서 대활약하며 양키스를 벼랑 끝에 몰아넣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1차전 홈런에 이어 2차전에서는 화끈한 만루 홈런으로 양키스를 무너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이 명문 구단에는 그 자부심을 상징하는 몇몇 엄격한 룰도 있었다. 턱수염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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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분노케한 “양키스 루즈!” 조롱… 양키스 두 번 죽인 사나이, 이제는 공식 빌런 인증했다 (31.56)
▲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는 뉴욕 양키스의 심장에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디비전시리즈 내내 맹타를 터뜨리며 양키스 팬들을 침묵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이후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의 자존심을 구긴 뉴욕 양키스는 올해도 가을이 허무하게 끝났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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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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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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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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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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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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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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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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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