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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위 결정전, 삼성 라인업 떴다…박승규 3G 만에 선발 출전, 2루수는 류지혁 대신 양우현 (31.89)
▲ 박승규 ⓒ삼성 라이온즈 ▲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 홈팀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원태인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박승규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2루수로는 양우현이 선발 출전한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즌 11차전을 앞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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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왕 이번엔 진짜 뭔가 다르다, "당신 말고 투수와 싸워" 아내 조언에 n번째 부활 (29.27)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8일 대구 삼성전에서 1위를 되찾은 뒤 2루타 2개를 날린 이재원, 5이닝 2실점 승리투수 임찬규보다 홍창기의 활약에 주목했다. 홍창기는 이날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내내 부활과 부진을 반복하던 전과 조금 달랐다. 이날 경기는 타구 질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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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한민국을 도와주지 않아, 홍명보 감독 웃는 소식 들린다…'이겨도 탈락' 우즈벡 감독 "콩고 이길 수 있는 상대" (26.91)
▲ 벼랑 끝에 몰린 홍명보호의 운명은 잃을 것이 없는 우즈베키스탄의 투지에 달려 있다. 28일 칸나바로 감독이 준비한 마지막 승부수가 한국 축구에 기적 같은 32강행 티켓을 안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바람 반대로만 이뤄지고 있다. 아무도 대한민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를 원하지 않는 듯한 흐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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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전 앞둔 일본, 대형 변수 발생..."고온다습한 날씨, 소나기와 뇌우 가능성도" 최악의 날씨에서 2차전 치르나 (26.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이 조별리그 최대 분수령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다. 승리가 절실한 튀니지전에서 무더위와 악천후 가능성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주요 경기의 기상 전망을 소개하며 일본과 튀니지의 F조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몬테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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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24.54)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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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008년생 초신성' 김예건의 선발은 언제? 정정용 감독 "현재로서는 장점 최대한 끌어내야" (24.4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초신성' 김예건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분명 재능이 있지만, 아직 선발은 시기상조다. 전북현대는 21일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최근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전북은 직전 인천유나이티드 원정에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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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미쳤다! '1750억' 구단 레코드 경신...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완료 (23.02)
▲ 출처| 토트넘 훗스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구단 레코드를 경신하며 중원 보강을 완료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1세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마테우스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등 번호는 18번이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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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여자친구와 초호화 고기 먹방…"내 사랑, 생일 축하해" 월드컵 끝나자 달콤한 휴가 '시선 집중' (22.64)
▲ 홀란 개인에게도,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동료들에게도 이번 대회는 생애 첫 월드컵 본선 무대였다. 홀란은 "월드컵 내내 너무 많은 인터뷰를 했다. 하루빨리 휴가를 떠나고 싶다"라고 홀가분하게 월드컵을 떠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마친 엘링 홀란(26, 노르웨이)이 이번에는 '고기 먹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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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22.15)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서 NC가 웃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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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응급차 긴급 이송…“가족을 만날 수 없었다” 홍명보호 폭로했던 ‘혼혈 국가대표’ 옌스, 꽤 심각한 어깨부상 의심 (20.93)
▲ ⓒ대한축구협회 ▲ ⓒ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평가전 도중 쓰러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심각한 부상이 우려된다. 카스트로프가 FC 로타흐에게른과 친선경기 도중 충격을 입었다. 묀헨글라트바흐의 15-0 대승은 결국 부차적인 일이 됐다. 카스트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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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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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