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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폭망한 선수, MLB 무실점 행진이라니… 꿈은 허풍 아니었다? 미국 스타일인가 (17.49)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서 모두 깔끔한 투구로 3.1이닝 무실점을 기록 중인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38승이라는 화려한 경력과 함께 지난 시즌 막판 롯데의 승부수로 합류한 빈스 벨라스케즈(34·시카고 컵스)는 말 그대로 처절한 실패를 겪었다. 제아무리 경험이 많고 뛰어난 경력이 있어도, 한국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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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16.05)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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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12.66)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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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잔뜩 기대했는데… KIA 좌완 152㎞ 유망주, 황당하게 공 하나 못 던지고 긴급 귀국 왜? '깊은 한숨' (3.77)
▲ 팀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캠프를 조기 이탈한 김세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마무리캠프에서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그리고 그 과정을 눈에 담고 간다는 각오였다. 올해 1군 많은 경기에 뛰었던 선수들은 지금 강도 높은 훈련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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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좌완’ 혹은 ‘155㎞ 우완’ 시장에 풀린다… 하나는 무조건 버려야 한다, 타 팀 눈독 들일까 (3.22)
▲ KT 위즈와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하며 팀의 새로운 일원이 된 맷 사우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외국인 선수 1호 계약은 KT에서 나왔다. KT는 지난 7일 우완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우어는 지난해는 캔자스시티에서, 올해는 LA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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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퇴출된 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팔꿈치 수술→내년 전반기 아웃, 그런데 연봉 더 오른다고? (2.79)
▲ 올해 팔꿈치 수술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 조직에 남을 가능성이 점쳐지는 벤 라이블리 ▲ 삼성에서 뛰어 팬들에게도 익숙한 라이블리는 삼성 퇴출 이후 오히려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삼성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2021년 퇴출까지 삼성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벤 라이블리(33)는 사실 건강하기만 했다면 더 오랜 기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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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완패했지만' 미국에 본받을 점 확실했다...'A매치 151경기' 2년 전 은퇴한 캡틴에게 압도적인 레전드 대우 선보여 [SPO 현장] (2.54)
▲ ⓒ장하준 기자 ▲ ⓒAS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한국에 완패했지만, 미국에도 배울 점은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이동경이 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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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불펜 가지고도 “불펜이 더 필요하다니” 이숭용 냉정한 현실 인식, 155㎞ 기대주 또 있다 (2.14)
▲ 올 시즌 중반 투수 전향 후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올 시즌 SSG는 3.6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이중 불펜은 3.36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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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톨허스트가 누구야? 다른 구단은 알지도 못했다… 그런데 시작부터 ‘역대급’ 호평이라니 (1.25)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LG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톨허스트요? 우리 구단 리스트에는 없었어요. 벨라스케즈는 봤는데” LG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앤더스 톨허스트(26)를 영입한다고 발표했을 때, KBO리그 나머지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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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신세에도 진심으로 KIA 응원했던 그 외국인… 건강하게 돌아왔다, 언젠간 KBO 또 올까 (0.72)
▲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도전에 들어간 윌 크로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는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외국인 투수를 결정했다. 관심을 모은 에이스감으로는 우완 윌 크로우(31)를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 그리고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 경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크로우는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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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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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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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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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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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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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