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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절친' 고다이라 공식 은퇴…모교 특임교수로 '제2의 인생' (0.00)
▲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선을 마친 뒤 서로 격려하는 이상화(왼쪽)와 고다이라 나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일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간판으로 활약한 고다이라 나오(36)가 은퇴를 선언했다. 고다이라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했다. 그는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한 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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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일본에 가는 이유가 이 사람 때문이었나…♥강남이 질투하겠어 (0.00)
▲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국적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준 이상화(왼쪽), 고다이라 나오. ▲ 출처| 이상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절친 고다이라 나오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상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가노로 넘어갑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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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국적 뛰어넘은 우정…이상화 "고다이라 수고했어" (0.00)
▲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국적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준 이상화(왼쪽), 고다이라 나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이상화(33)가 한 때 라이벌이었던 절친 고다이라 나오(35)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일본 매체 교도통신은 17일 이상화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매체는 “이상화는 현재 해설을 위해 베이징 현지에 있다. 경기가 끝난 뒤 고다이라에게 손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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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빙속1000m 김민선16위-고다이라10위…일본 다카기金 (종합) (0.00)
▲ 김민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이상화 후계자' 김민선(22, 의정부시청)이 1000m를 1분16초49에 끊고 16위에 올랐다. 17일 중국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오벌에서 열린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하지만 500m 주종목 선수답게 스타트와 초반 스피드는 경쟁력이 충분했다. 후반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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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이상화 라이벌’ 日 고다이라, 왕좌에서 내려왔다…500m 17위 마무리 (0.00)
▲ 일본 고다이라 나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일본 빙속의 자존심 고다이라 나오(36)가 왕좌에서 내려왔다. 고다이라는 13일 중국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오벌에서 열린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8초09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체 17위. 메달권은 물론 톱10에도 들지 못했다. 고다이라는 이 종목 디펜딩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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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이상화 눈물 이후 4년…36살 日고다이라 질주는 현재진행형 (0.00)
▲ 이상화(왼쪽)와 고다이라 나오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서로 감격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경기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다.” 4년 전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많은 명장면을 낳았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동고동락 이야기부터 개회식의 피날레를 빛낸 김연아의 스케이팅,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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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친구' 이승훈이 대견한 이상화 위원 "후배들이 라이벌 삼기를…" (0.00)
▲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은, 동메달을 획득한 정재원과 이승훈(왼쪽부터) ⓒ연합뉴스 ▲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은, 동메달을 획득한 정재원과 이승훈(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이성필 기자] "후배들에게는 동기부여가 됐겠죠.' 해설위원의 눈으로 바라본 2022 베이징올림픽은 현역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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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뜨거운 눈물 또 눈물…감동의 ‘눈물올림픽’ 빛낸 스타들 (0.00)
▲ 최민정이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은메달을 따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이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폐쇄 루프라는 독특한 환경 속에서 펼쳐진 이번 겨울 축제는 20일 중국 베이징 국립주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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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빙속 여제’ 이상화, 베이징 떴다…“내가 없는 올림픽 어색해” (0.00)
▲ ‘빙속 여제’ 이상화가 4일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오벌에서 한국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베이징, 고봉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34)가 아이스링크로 돌아왔다. 선수가 아닌 해설위원 자격이었지만, 빙판을 향한 진심만큼은 여전한 눈치였다. 이상화는 4일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오벌을 찾았다. 2022베이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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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오늘(7일) KBS 해설위원 데뷔…"영원한 '빙상 여제'였으면" (0.00)
▲ 이상화.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가 2022 베이징올림픽에서 해설위원으로 첫 발걸음을 뗀다. 이상화는 7일 오후 베이징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KBS 중계에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그는 "경기장에 가봐야 실감이 날 것 같다"며 해설위원 데뷔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여전히 선수의 마음에 가깝다는 이상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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