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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엘롯라시코, 롯데가 웃었다…'그랜드슬램' 고승민 6타점에 손성빈 4안타+최준용 3연투 투혼 (45.75)
▲ 롯데 고승민이 만루홈런으로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고승민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1위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3회에만 안타 6개, 볼넷 3개로 6점을 뽑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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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40.84)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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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40.28)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와 연장 승부에서의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두산 베어스를 격파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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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고민 빠뜨렸었는데…드디어 고승민 살아난다! 그만한 노력의 뒷받침 있었다 (29.17)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브레이크 전까지 더 많이 승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요"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2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대만 타이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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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판단 미스? 이범호는 감쌌다, “잘해 보려다 나온 미스, 크게 개의치 않는다” (23.52)
▲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조한 경기력으로 고민을 깊게 하고 있는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 베테랑 타자인 김선빈(37)은 최근 타격감 저하는 물론 수비에서도 고개를 들지 못하면서 저조한 경기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156까지 처졌고, 게다가 7일과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는 수비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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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친 고승민 (7.29)
▲ 고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롯데 우익수 고승민이 LG 구본혁의 타구를 호수비해 잡아내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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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4.71)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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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14! 치리노스+김영우 무실점→잘나가다 유영찬 진땀 SV, 갈길 바쁜 롯데에 3-2 승리 (2.69)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2점 차 접전에서 유영찬을 1이닝만 쓰고도 이겼다.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KBO리그 데뷔 후 첫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두 번째 투수로 나온 새 필승조 김영우가 1이닝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유영찬이 9회 2점을 빼앗겼지만 결국 승리를 지켰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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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양 3안타 3타점 인생을 쳤다' 롯데 3연승 질주…KIA 패패패패 수렁 [사직 게임노트] (1.59)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안방에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KIA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윤동희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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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6연승! 손호영 3타점+김원중 4아웃 SV, '초대형 트레이드' NC에 6-4 승리 (1.26)
▲ 70일 만에 홈런 손맛을 본 롯데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 롯데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손호영의 공수 원맨쇼가 롯데의 6연승으로 이어졌다. 타석에서는 선취점의 발판을 놓는 볼넷과 달아나는 2점 홈런, 동점에서 리드를 되찾는 희생플라이로 3번타자 몫을 했고, 수비에서는 1점 리드를 지키는 병살 플레이를 만들었다. N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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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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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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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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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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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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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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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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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