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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사람들이 사라졌다…지역 고교 고시엔 결승 진출에 진풍경→우승으로 축제 완성 (10.84)
▲ 고시엔구장.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3일 토요일. 주말인데도 오키나와 거리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고속도로마저 텅 비었다. 알고보니 지역 고등학교가 고시엔 대회(일본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오키나와쇼가쿠(오키나와상학)가 우승으로 이 축제를 완성했다. 오키나와쇼가쿠는 23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107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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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7㎞' 韓 최고 유망주, 고시엔 우승 투수와 선발 맞대결…日의 박준현 평가는? (2.04)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프닝라운드부터 세게 붙는다. A조 1위를 두고 한국과 일본이 모두 가장 강한 카드를 꺼내들었다. 한국은 올해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박준현(북일고3)을, 일본은 여름 고시엔 우승 투수인 2학년 좌완 스에요시 료스케를 선발로 예고했다. 한국은 6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스타디움에서 '제3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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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은 안타가 실점으로…'최대어 박준현 패전' 한국, '2사 후 3점' 끈질긴 일본에 2-4 재역전패 (1.56)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이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유력'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박준현(북일고3)이 일본과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2사 후에 내준 적시타가 아쉬운 경기였다. 한국은 1회 먼저 실점하고도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재역전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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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일찍 다녀왔는데, 고3이 커리어하이 될 순 없잖아…두산 유망주 김대한, 선발대로 보여준 각오 (0.09)
▲ 두산 베어스 김대한 ⓒ 두산 베어스 ▲ 김대한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8년 9월 5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한국과 일본의 18세 이하 대표팀이 한판 승부를 벌였다. 당시 일본은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 우승을 목표로 고시엔 대회 참가 선수들까지 불러들여 최정예 대표팀을 구축했고, 한국을 상대로 '괴물 투수' 요시다 고세이(오릭스 버팔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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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2억 연봉 수의사 영수→'퀸' 옥순 입성 "남자라면 다 날 좋아해" (0.01)
▲ 나는 솔로 24기.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24기가 ‘너드남들의 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다. 25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4번지’에 입성한 솔로남녀의 정체와 첫인상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솔로나라 24번지’는 ‘너드남 특집’으로 영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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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SG-두산’ 시라카와, 끝내 드래프트 미지명 충격… NPB 꿈 찾아 한국까지 왔는데, 내년에도 도전할까 (0.01)
▲ 일본프로야구 드래프트 지명의 꿈을 놓지 않고 있었던 시라카와 케이쇼는 24일 열린 지명 회의에서 결국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는 냉정한 현실을 마주했다. ⓒ곽혜미 기자 ▲ 일본 독립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평가됐던 시라카와는 올해도 미지명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자신을 향한 일본 구단들의 냉정한 시선을 확인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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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日고시엔 우승' 교토국제고 찾는다…축하공연에 물품 전달 (0.00)
▲ 오는 12월 일본 교토 한국계 민족학교 교토국제고등학교에서 제106회 일본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 공연을 펼치는 김장훈. 제공|FX솔루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장훈이 일본에서 처음 공연을 벌인다. 김장훈은 오는 12월 17일 일본 교토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등학교를 찾아가 제106회 일본 전국 고교야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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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 우승’ 교토국제고 선수들, ‘한국어 교가 논란‘ 질문 피할 수 없었다…“세상에는 여러 사고방식이 있어” (0.00)
▲교토국제고 선수들이 고시엔 대회에서 우승한 후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상에는 여러 사고방식이 있다.” 일본 내 한국계 학교인 교토국제고등학교가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 대회)’ 간토다이이치(관동제일)고등학교와 맞붙은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접전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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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한국어 교가 논란 日 질문에 주장 반응은? 한국계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 파란 (0.00)
▲ 교토국제고 선수들이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 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 대회) 간토다이이치(관동제일)고등학교와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2-1로 승리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동해 바다 건너서~" 일본 야구의 성지인 고시엔구장에서 한국어 교가가 울려 퍼졌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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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진심이 고시엔의 전설로 재탄생… ‘한국어 교가’ 교토 국제고, 사상 첫 고시엔 우승 도전 (0.00)
▲교토 국제고는 21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의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를 3-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23일 야구부 창단 후 첫 고시엔 우승에 도전한다. ⓒKIA타이거즈 ▲ KIA의 연습구 기증에 감사를 표한 교토 국제 고등학교. 야구부는 1999년 창단해 다른 고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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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