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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글러브 불법 이물질 발견" 징계 확정→10경기 출장 정지…8월 4일부터 출전 가능 (287.95)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결국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SNS에 "고우석이 세인트폴 세인츠 경기 도중 글러브에서 발견된 불법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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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고우석 퇴장 "글러브 이물질 검출 의심"…마이너 데뷔전 무산 '안 풀리네' (40.56)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세인트 데뷔전에서 공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퇴장당했다. 고우석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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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사면’ 고우석에게 이물질 따위는 필요 없었다… "새 글러브 꼈다" 누명 완전히 벗었다 (40.26)
▲ 5일 트리플A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재도전에 들어간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네소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세인트폴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에 재도전을 하고 있는 고우석(28·미네소타)은 5일(한국시간) 루이빌(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과 경기에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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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고우석, 급기야 인종차별 의혹까지… “징계 철회되지 않을 것” 앉아서 그냥 당하나 (39.97)
▲ 마이너리그 강등 후 첫 경기에서 이물질 사용 혐의를 받아 10경기 출전 정지가 확정된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미네소타)의 석연치 않은 이물질 적발 징계 논란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다. 고우석은 항소를 언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출장 정지 처분이 철회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올 시즌 미네소타로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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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영구 추방, 한국 대표 선수들도 다 확인해야” 日 여론 억지 주장, 노력 수포로 돌아갔다 (39.87)
▲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꿈을 이룬 고우석(28·미네소타)가 하나의 사태로 악몽을 맞이하고 있다. 글러브에 묻은 이물질로 ‘부정 투수’라는 이미지가 쌓였고, 전후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해외 팬들은 비난을 퍼붓고 있다. 고우석이 지금껏 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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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물질 사용 안 했다, 결백 밝힐 것" 고우석 입장 공식발표, 10G 징계→선수 노조 통해 항소한다 (39.57)
▲ ⓒ고우석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 불법 이물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이 직접 입장문을 발표하고 결백을 주장했다. 고우석은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려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야구를 하며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공정함이라고 믿어왔고,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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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까지 가능하다" 진짜 글러브에 불법 물질 있었나…고우석 美 진출 최대 위기, 메이저 복귀도 늦어진다 (39.36)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도 이런 장면은 실제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데뷔전에서 공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일에 지켜보던 중계진도 크게 놀라워했다. 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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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38.76)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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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거대 조직 MLB에 판정승이라니! 장외 역대 최초 기록 썼다, 억울함 풀고 MLB 다시 간다 (38.75)
▲ 글러브 이물질 관련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던 고우석은 항소를 통해 2경기 감경된 8경기 징계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러브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이 항소를 통해 명예를 회복했다. 사무국의 징계가 기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고, 이제 족쇄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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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구단 신뢰부터 회복해야" 美 미네소타 매체 지적…ML 복귀 가능성은 충분 (37.68)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불법 이물질 적발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네소타 매체 트윈스 데일리는 고우석이 메이저리그에 콜업되기 위해선 "구단 신뢰부터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28일(한국시간) 이번 일을 바라봤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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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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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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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