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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ML 데뷔 눈앞' 고우석, 美 매체가 꼽은 전환점은 2026년 3월?…실력으로 평가 바꿨다 (34.48)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좋은 평가가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구원투수 고우석을 영입했다. 고우석은 이번 주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예정이다. 고우석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후 여러 구단을 전전해 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지난 6일 미국 복수 매체들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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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31.43)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트로이트 불펜도 못 뚫었으면…"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는 소식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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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땐 쳐다도 안 보더니, 美 고우석 떠나니 아쉬움 폭발 "이제 좋은 모습 보이기 시작했는데, ML 기회 충분" (31.02)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 등 복수 언론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고우석을 영입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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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30.83)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물질 발견으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이와 별개로 고우석이 후반기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퍼켓츠 폰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주 고우석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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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30.77)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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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30.25)
▲ 옵트아웃 시점이 다가오면서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선택이 모두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트리플A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 가고 있지만, 정작 디트로이트는 고우석을 계속 외면하고 있다. 콜업 기회가 번번이 무산됨에 따라 이제 고우석이 디트로이트를 떠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반대로 LG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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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28.21)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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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25.71)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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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진짜 한국 돌아올 생각 없나… ‘마이너 계약 불사’ MLB 재도전 추진, LG도 당황했다 (6.87)
▲ 2년간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르지 못한 고우석은 또 한 번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고우석(27)은 말 그대로 인생 공부를 했다. 당장이라도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았던 메이저리그 무대는 2년을 뛰어도 잡히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구단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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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우석 비극의 날 왔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데뷔 실패, 유턴파 100억 대박 공식 또 나오나 (4.87)
▲ 결국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고우석은 내년 거취가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가지고 2년간 타향살이를 마다하지 않은 고우석(27·디트로이트)이 결국 비극의 날을 맞이하는 것일까. 올해도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지 못할 가능성이 100%에 육박하는 가운데 이제 내년 거취를 놓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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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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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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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