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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93.11)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메이저대회 3개 연속 우승을 정조준한다.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여자 골프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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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47.02)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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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33.87)
▲ 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LPGA 메이저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인 유소연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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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32.87)
▲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해란을 향해 "세계 여자 골프의 새로운 파워하우스"라는 외신 극찬이 나왔다. ⓒ 말레이시아 '더 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해란을 향해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닌 세계 여자 골프의 새로운 파워하우스"라는 외신의 극찬이 나왔다. 말레이시아 '더 스타'는 19일(한국시간) "유해란이 프랑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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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32.68)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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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32.66)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다시 출격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유해란은 최고의 경기력을 자랑 중이다. 최근 출전한 4개 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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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32.34)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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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32.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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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32.23)
▲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챔피언의 자신감은 달랐다.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0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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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32.14)
▲ 넬리 코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 중 한 명은 역시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미국)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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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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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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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