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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65.51)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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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결산 및 MVP 선정, MVP에 양궁 임시현 선수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국내 최대의 스포츠 종합경기대회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7일(목) 오후 6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7일간의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복·경제·안전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개최된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도의 총 49개 종목(정식 47, 시범 2) 28,153명의 선수단(선수 19,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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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똑같이 메달 따고도…인천공항 입국장 배드민턴 아수라장 Vs 사격 잔칫집 (0.00)
▲ 배드민턴은 안세영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은 안세영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은 안세영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이성필 기자] 같은 입국장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너무나 상반된 분위기였던 배드민턴과 사격이었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 나섰던 배드민턴과 사격 대표팀이 7일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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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2관왕' 오예진, 이원호와 나선 공기권총 10m 혼성서 4위 [올림픽 NOW] (0.00)
▲ 오예진, 이원호가 4위를 기록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인도에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결과와 별개로 한국 사격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효자 종목으로 완벽히 부활했다. 올림픽 첫날 공기소총 혼성에서 은메달을 땄고 28일에는 오예진(IBK기업은행)과 김예지(임실군청)가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29일엔 공기소총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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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좋아하는' 한국 여고생, 파리가 놀랐다…친구 권유로 들어간 사격부→세계 금메달리스트 등극 [올림픽 NOW] (0.00)
▲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반효진이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반효진이 금메달을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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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에서 또 金' 반효진, 공기소총 10m 금메달…2007년생 대표팀 막내→세계 정상 등극 [올림픽 NOW] (0.00)
▲ 한국 사격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대표팀 막내 반효진까지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3일 연속 사격에서 메달이 나왔다. 효자종목으로서 완벽히 부활했다. 2007년생 반효진은 하루 전 열린 본선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웠고, 결선에서도 줄곧 선두권을 유지했다 ⓒ 연합뉴스 ▲ 한국 사격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대표팀 막내 반효진까지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3일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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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10대 반효진, 스스로 만든 100번째 금메달리스트 [올림픽 NOW] (0.00)
▲ 사격 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고교생 사수 반효진. ⓒ연합뉴스 ▲ 사격 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고교생 사수 반효진. ⓒ연합뉴스 ▲ 유도의 허미미는 은메달, 양궁 남자 단체전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유도의 허미미는 은메달, 양궁 남자 단체전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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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에서 첫 메달' 박하준·금지현, 10m 공기소총 혼성서 중국과 金 결정전 [올림픽 NOW] (0.00)
▲ 금지현과 박하준(왼쪽부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대표팀의 2024 파리 올림픽 첫 메달은 사격에서 나왔다. 10m 공기소총 혼성에 출전한 박하준, 금지현이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린 본선에서 총점 631.4점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10m 공기소총 혼성은 본선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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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NOW]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기적의 사나이'…이원호 첫 올림픽 4위 '잘 쐈다' (0.00)
▲ 이원호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사격 대표팀 이원호(KB국민은행)이 파리 올림픽 개인전을 4위로 마무리했다. 이원호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결전에서 합계 197.9점과 함께 4위로 대회를 끝냈다. 결선에서는 모든 선수가 12발을 쏴 8위가 선탈락하고, 이후 두 발씩 쏜 점수를 합산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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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좋아하는 '16살' 반효진, 올림픽 역사에 남았다 "역대 女사격 최연소 금메달 리스트" [올림픽 NOW] (0.00)
▲ 반효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반효진의 금메달로 한국 사격 선수단은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을 기록했다. 한국 사격은 대회 첫날인 27일 공기소총 10m 혼성에서 박하준(KT)-금지현(경기도청)이 은메달을 따고, 28일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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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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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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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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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