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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퍼디난드 vs 서정원-염기훈-곽희주...수원 레전드도 제대로 뭉쳐 OGFC 상대! (218.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축구 전설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이다. 선수들의 현역 시절 최고 승률 73% 돌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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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수학이다” 곽희주의 확률 축구, 동원대 16강 반전 드라마 (132.34)
[스포티비뉴스=김천, 배정호 기자] ‘수원 레전드’ 곽희주 감독의이 지휘하고 있는 동원대가 대학축구 1·2학년 연맹전 16강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동원대학교는 14일 김천 신음근린공원에서 열린 1,2학년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전주기전대학교와 22강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24분 먼저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후반 19분 김도우가 동점골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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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친정 수원 삼성에 제자 입단시키는 꿈…'푸른 피' 감독 곽희주의 꿈은 영글어가는 중 (116.75)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선수들은 연습 경기 한 번으로도 큰 경험이 된다.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요청받을 때마다 '경험'을 몸에 익히라고 주문했다. 이는 초보 지도자들에게도 적용되는 조언이다. 대회를 치르면서 지도력이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팀 사정이 열악해도 나중에 좋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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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주 감독이 직접 하사(?)한 믿음의 '10번' 김민성 "골 잘 넣는 선수로 기억 되겠다" (98.51)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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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인생 첫 해트트릭 감동, 몸 날리며 헌신…'곽희주의 아이들'로 성장 중인 최규빈 (97.51)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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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2층 계단 못 올라가…열흘간 앉아만 있어야” 무릎 통증 딛고 ‘또’ 감동의 스프린트 할까, 맨유 전설들과 OGFC 결성→수원 레전드와 맞대결 (47.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은퇴 이후에도 무릎이 좋지 않은 박지성이 또 한번 감동의 스프린트를 할까.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선수들이 결성한 독립 축구팀이 수원 삼성 레전드와 한 판 승부를 벌인다. 6일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에 따르면, 박지성을 포함해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활동했던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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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붓고 걷기 힘들어" 박지성 과연 뛸까…맨유 전설들과 OGFC 결성, 해체 걸고 수원삼성 레전드와 승부 (42.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다시 팬들 앞에 선다. 박지성을 필두로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결성한 독립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운명적인 첫 맞대결을 벌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추억 소환용 이벤트가 아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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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그리고 최고' 수원팬, 평소처럼 우산 돌리고 육성 응원…PL 전설들 매료됐다 → 퍼디난드-비디치 엄지 척! (35.30)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빅버드의 푸른 물결에 조용히 스며들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응원 열기는 그가 선수 시절 누볐던 어떤 무대와 견줘도 밀리지 않을 만큼 깊고도 묵직했다. 수많은 스타들 사이에서 수원 서포터가 일으킨 파동이 최종 승자였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열린 레전드 매치는 과거의 한 장면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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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스페인서 무릎 시술 "회복 더디지만 15분 정도는 뛸 것"...에브라 "지성과 패스 한번이라도 맞춰봤으면 한다" 감동의 출사표 (35.14)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다시 축구팬들 앞에 선다.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다시 그라운드를 누비려 무릎 시술까지 받는 열의를 제대로 보여주려고 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시대를 풍미했던 OGFC 멤버들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레전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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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염긱스' 염기훈 선전포고 "라이언 긱스, 오른쪽으로 제쳐보겠다"...고종수도 "주사 가져와, 꼭 뛸 거야" → 수원 레전드, OGFC에 승리 다짐 (35.14)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승률 73%를 목표로 대한민국을 찾은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을 향해 K리그 레전드들이 승리를 정조준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이름만으로도 세계 축구계를 호령했던 스타들이 독립팀 'OGFC'를 결성했다. 이들은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들과 클럽 결성 후 첫 경기를 펼친다. 이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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