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86.49)
▲ 출처 광주FC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경기장 밖에서 더 값진 장면이 나왔다.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즉시 구조와 진화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승
2026-08-12
-
[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26.82)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
'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26.04)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
'자동 강등 위기' 대구 살아난다, 광주에 3-2 극장승…세징야 2골 1도움 → 시즌 첫 10-10 가입 (25.86)
▲ 4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대구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가 열렸다. 2골 1도움으로 에이스 기량을 과시한 세징야를 앞세운 대구가 3-2로 극장 승리를 따내며 꼴찌 탈출을 향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구FC가 '리빙 레전드' 세징야의 활약에 힘입어 차분히 승점 쌓기를 이어가고
2025-10-04
-
'홍명보 후임 거론' 윤정환 감독, 차기 국대 감독 가능성에 입 열었다..."항상 꿈이라 말했지만, 지금은 아냐" [SPO 현장] (24.3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거론되는 부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마주한다. 인천은 6승 3무 6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서울은 10승 2무 3패(승
2026-07-05
-
K리그 재개 일정 '딱' 맞췄다...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 시 벌어질 아이러니 현상 (22.4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이대로 32강 진출에 실패한다면, 아이러니하게도 K리그 구단들은 월드컵 차출로 인한 선수 공백 없이 리그 재개를 맞이하게 된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
2026-06-27
-
[오피셜]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 이승우, 맨시티전 뛴다! 팀 K리그 최종 명단 발표…24인 공개 (20.57)
▲ ⓒ한국프로축구연맹 ▲ 출처|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승우(전북현대)가 최근 방송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 이야기로 축구 팬들을 폭소하게 했다. 오프·온라인에서 큰 웃음을 준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오는 8월 프리미어리그 팀 맨체스터 시티와 붙은 팀 K리그 24인 최종 명단에 당
2026-07-24
-
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19.47)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
[SPO 현장] '7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아니야" (18.1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주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력보다 먼저 선수단이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승 7무 7패로 승점
2026-07-21
-
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6.84)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