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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울 맞아 고환 파열" 대형 부상→응급 수술, 2003년생 신인 안타까운 사연…"고환 파열된 상태로 안타 친 유일한 선수" 감독 감탄 (143.53)
▲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구로다-그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경기 도중 타구에 중요 부위를 맞아 고환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애슬레틱스는 22일(한국시간) 구로다-그라우어를 고환 파열로 인해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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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58.74)
▲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에우리 페레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퍼펙트게임보다 포스트시즌이 더 중요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과감한 투수 교체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이날 가장 큰 화제는 선발 에우리 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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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52.30)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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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리남 구로다…17년 전 캐치볼 파트너 커쇼에게 "존재 자체가 전설" 경의 (38.67)
▲ 타격 훈련을 함께 하는 클레이튼 커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 다저스 시절 구로다 히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클레이튼 커쇼는 지난 2006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고 2008년 처음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20살이었던 커쇼의 캐치볼 파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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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15.87)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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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기록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었나… '亞 신화'가 만든 이정표, 그래도 아직 남았다 (5.04)
▲ 미일 통산 최다승 투수로 우뚝 선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베테랑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는 7월 3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이날 다르빗슈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역투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샌디에이고의 우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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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씨, J리그 떠나주세요" 日 축구계 충격→베르디전 '무릎차기' 비판…"한국이라면 용서받을 수 있나" (3.91)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J리그 마치다 젤비아에서 뛰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세훈(26)의 '무릎차기'가 현지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오세훈은 20일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J리그 도쿄 베르디와 원정 24라운드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1분 교체 투입돼 피치를 밟았다. 동점골을 뽑으려는 홈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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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류현진을 기억하는 MLB… “2019년에 큰 성과 남겨” 아시아 대표 선수로 공인 (0.93)
▲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뛰며 통산 78승의 걸출한 성적을 남긴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의 세계화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월 한 달 동안 빅리그에서 큰 족적을 남긴 아시아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번 달을 아예 ‘AAPI’(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기념의 달로 지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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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0.65)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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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63)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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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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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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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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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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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