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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 나선 김예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U-23 박아연 동메달 쾌거 (74.8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에 낭보가 전해졌다. 10일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2연패다. 23세 이하(U-23) 여자부에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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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 스웨덴 세계무대서 값진 성장…예선 13라운드 8승 (73.90)
스웨덴 외레브로(Orebro)에서 열린 'Bridgefestival 2026' ⓒ한국브리지협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브리지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 각국의 유소년 국가대표들이 모인 스웨덴 브리지 페스티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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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62.38)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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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판도 바뀐다…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전략적 제휴 (54.79)
▲ 필리핀 골퍼 미겔 타부에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GA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가 아시안투어와 손잡고 새로운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PGA투어와 DP월드투어는 22일(한국시간) 공동 발표를 통해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아시안투어와 최소 3년간 공식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최소 두 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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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52.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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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김재원 의원 예방해 관심과 응원 당부 (51.07)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김재원 국회의원(왼쪽부터)을 예방하고 무한 관심을 부탁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SPOTV)가 중계 예정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적극적 관심 유도를 위해 이상현 대한민국 선수단장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가 정치권과 적극 소통 중이다. 이 단장은 지난 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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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49.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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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의 무게 되새겼다”…국가대표 선수단, 진천선수촌서 역사 소양 교육 (49.17)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상현 선수단장(왼쪽)과 최태성 한국사 강사 ⓒ대한사이클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가대표’라는 이름에는 단순히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라는 의미 이상이 담겨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서는 선수들은 경기력뿐 아니라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과 역사적 의미도 함께 짊어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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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전문가·국가대표 참여 특별교육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 성료 (49.10)
▲ '2026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가 지난 7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열렸다. 제공|대한브레이킹연맹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KBF)이 공동 주최한 ‘2026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가 지난 7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인천광역시 더위크앤리조트 벤투스홀에서 열렸다. ‘브레이킹 프로젝트’ 수상자 지원 프로그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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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49.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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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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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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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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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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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