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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전문가·국가대표 참여 특별교육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 성료 (27.98)
▲ '2026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가 지난 7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열렸다. 제공|대한브레이킹연맹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KBF)이 공동 주최한 ‘2026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가 지난 7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인천광역시 더위크앤리조트 벤투스홀에서 열렸다. ‘브레이킹 프로젝트’ 수상자 지원 프로그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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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대대적 조직 개편 단행…"한국 배구 발전 동력 확보 및 전문성 강화 위해" (25.52)
▲ 한국배구연맹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방향성의 명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팀명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변화의 시작점에 섰다. 기존의 경기운영팀은 경기운영&국제협력팀으로 변경된다. 프로배구 상품인 리그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을 비롯해 국제 교류 사업을 강화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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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파행' 사무총장 3개월 감봉 징계 "뼈아픈 교훈 삼아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 (24.60)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일을 뼈아픈 교훈 삼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업무를 진행해 나아가도록 하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연맹 대회의실에서 지난 9월에 개막한 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것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인사위원회 결과,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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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이우진 어디로 갈까…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27일 개최 (22.88)
▲ 2024-2025 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누가 전체 1순위의 영광을 가져갈까.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등학교 졸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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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정 아시아 산악회장, 참전 용사 수당과 기부금 더해 2년 연속 국군체육부대 후원 (21.3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간 이인정 아시아 산악연맹 회장이다. 이 회장은 12일 오전,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애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식에는 이 회장의 아들인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 및 장병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올해는 사이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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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6.47)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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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니폼 착용 위반' 대한항공에 제재금, 러셀 출전은 문제없어"…한국전력 주장에 입장 밝혀 (15.76)
▲ 대한항공 카일 러셀이 김관우의 유니폼 상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덧대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논란이 일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오후 "지난 23일 대한항공-한국전력 경기에서 나온 선수 유니폼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연맹의 답변을 드린다"고 공지했다. 상황은 이랬다. 2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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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15.63)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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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촌극' 현대캐피탈, 결국 KOVO컵 중도하차 "선수 구성 불가능하다고 판단" (14.86)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이 결국 KOVO컵에서 중도하차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5일 "현대캐피탈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선수와 예비명단에 든 선수를 비롯해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선수 등 총 7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가할 수 없어 선수 구성이 불가하다고 판단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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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13.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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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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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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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