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윤종 IOC 선수위원 경험 공유…체육공단, 올림픽 가치교육 리더십 프로그램 가동 (169.10)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 위원의 강의를 더한 ‘2026 올림픽가치교육(K-OVEP) 리더십 프로그램’인 ‘레거시 메이커스(Legacy Makers)’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 위원의 강의를 더한 ‘2026 올림픽가치
2026-07-22
-
국제 대회 유치와 그 이후 고민 알차게 나눴다…체육회, 8회째 '국제경기대회 포럼' 열어 (109.30)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는 여러 효과를 안겨다 준다. 스포츠 인프라의 확장부터 대회를 경험하는 행정 실무자들에게는 다음 대회 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최
2026-08-06
-
'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108.15)
▲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서 교류 행사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양국 청소년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연습 경기, 공식 경기를 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국에 이어 일본 꿈나무들과 교류의 장을 이어간 대한체육회다. 체육회는 지난 2~7일,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12
-
“태극마크의 무게 되새겼다”…국가대표 선수단, 진천선수촌서 역사 소양 교육 (103.16)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상현 선수단장(왼쪽)과 최태성 한국사 강사 ⓒ대한사이클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가대표’라는 이름에는 단순히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라는 의미 이상이 담겨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서는 선수들은 경기력뿐 아니라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과 역사적 의미도 함께 짊어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2026-08-06
-
'FIFA 수장' 인판티노 초대형 위기…벌금만 1865만 원, 활동정지까지?→"트럼프가 징계 뒤집었나" IOC 조사 기로 (102.85)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IOC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교도통신은 10일 "인판티노
2026-07-10
-
'미래에 대해 고민 마세요' 대한체육회, 학생 선수들 대상 진로 토크 콘서트 열었다 (102.32)
▲ 대한체육회가 강원체육고등학교에서 학생 선수들을 위한 진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가 강원체육고등학교에서 학생 선수들을 위한 진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가 강원체육고등학교에서 학생 선수들을 위한 진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학생 선수들의 꿈을 열어주기 위해
2026-06-24
-
[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98.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
"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81.37)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
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72.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71.7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성접대 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 위원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6차 회의 브리핑에서 최근 불거진 심판 성 접대 논란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혁신위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는 전혀 아니다. 이 자리에서 따로 말씀드릴 수 있는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