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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129.22)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덕수고가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덕수고는 3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 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유신고를 7-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덕수고는 최수완(2루수)-이건후(우익수)-엄준상(유격수)-설재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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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말할 것도 없죠" 국제대회 '꼭 봐야 할 경기' 이게 빠질 수 없지, U18 한일전이 온다 (13.08)
▲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선정한 '꼭 봐야 할 경기'에 6일 한일전이 선정됐다. WBSC는 한일전 역사를 언급하면서 "여러 연령대에 걸쳐 우승을 걸고 수많은 경기를 치렀고, 수많은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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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4.1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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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2.92)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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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연령별 국가대표팀 감독 선발 완료…7월 U12, 8월 U15, 9월은 U18과 성인대표팀 출격 (2.80)
▲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원광대 손동일 감독, 군산상일고 석수철 감독, 도곡초 강계연 감독, 경상중 차정환 감독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가 국제대회 시즌을 앞두고 각 연령별 국가대표 야구팀 감독 선발을 마쳤다. 이제는 본격적인 대표팀 운영 및 국제대회 파견 준비에 착수한다. 협회는 최근 각 연령별 국가대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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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지명 받고 싶습니다" 작전 전문인 줄 알았는데 최고 타자, U-18 숨은 보석 박지호 (2.35)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은 1라운드 지명을 바라보는 야수들의 활약상에 관심이 쏠린 대회였다. 그런데 막상 팀 내 타율, OPS 1위는 뜻밖의 선수다. 출국 전 평가전부터 심상치 않은 타격감을 보였던 박지호(군산상일고3)가 국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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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한화, 김택연→두산, 전미르→롯데…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0.00)
▲ 장충고 투수 황준서 ⓒ곽혜미 기자 ▲ 인천고 투수 김택연 ⓒ곽혜미 기자 '최대어' 황준서, 전체 1순위로 한화행… 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윤욱재 기자] '최대어' 황준서는 한화의 오렌지 유니폼을 입었고 최근 U-18 야구월드컵에서 '투혼'을 펼친 김택연은 두산으로 향했다. '코리안 오타니'라는 별명을 가진 전미르는 롯데의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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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군산상일고, 끝내기 안타로 대통령배 4번째 우승 #SPOTIME (0.00)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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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명성 어디 가겠나…군산상일고, 9회말 짜릿한 끝내기로 대통령배 4번째 우승 (0.00)
▲ 군산상일고 박찬우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전의 명수'의 명성은 어디 가지 않았다. 학교 이름이 바뀐 뒤에도 군산상일고는 역전의 명수였다. 대역전패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야수를 마운드에 올리는 총력전 끝에 대통령배 우승을 차지했다. 군산상일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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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퍼는 아니지만…” 독특한 슬라이더 궤적, ‘명문’ 휘문고 격침했다 (0.00)
▲군산 상일고 투수 정민성.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군산상일고가 정민성의 완벽투를 앞세워 대통령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군산상일고는 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휘문고와 맞붙은 8강에서 11-1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군산상일고는 오는 10일 같은 장소에서 경기고와 결승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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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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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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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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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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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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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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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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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