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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24안타 대폭발’ 네덜란드 7회 콜드게임 승리…미국도 파나마 꺾었다 (0.02)
▲네덜란드가 푸에르토리코에 20-8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WBSC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네덜란드가 푸에르토리코에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미국은 파나마를 꺾었다. 네덜란드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파나메리카노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전에서 7회 20-8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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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영입이 사이영상 투수 트레이드로 이어졌다…SF 1510억 좌완 보강 성공한 배경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투수 로비 레이를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내 무대를 정복한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영입하며 외야진을 보강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사이영상 출신 투수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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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WBC] 3700억 김하성 동료 건재하다… 한국 8강 잠재적 상대, 그물망 수비 돋보이네 (0.00)
▲ 네덜란드 수비의 핵심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잰더 보가츠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의 8강 상대가 될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두 팀이 대회 첫 판부터 꽤 치열하게 싸웠다. 두 팀 모두 강점과 보완점을 모두 드러낸 가운데 네덜란드의 수비력은 확실히 인상적이었다. 네덜란드는 8일 대만 타이중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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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버나디나 3출루’ 네덜란드, WBC 개막전서 쿠바에 역전승… A조 1위 유리한 고지 (0.00)
▲ 3출루 맹활약으로 팀 공격을 이끈 로저 버나디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판부터 진땀 경기가 펼쳐졌다. 네덜란드가 쿠바의 추격을 물리치고 A조 1위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네덜란드는 8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예선 A조 쿠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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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마시며 8강까지…이탈리아 감독은 '찬호도우미', 에이스는 '다크나이트' (0.00)
▲ 이탈리아는 혼돈의 A조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2라운드에 진출한 다크호스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다크호스 이탈리아가 4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통과한 일본과 8강전을 벌인다. 더그아웃에 에스프레소머신을 두고 다니는, 수염을 멋지게 기른 이탈리아 사나이들의 팀 같지만 사실 대다수는 미국에서 태어나 마이너리그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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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여준 것 없었죠"…'폭풍 관심' 받는 한화 마운드 미래, 그래서 더 단단해졌다 (0.00)
▲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는 프로 2년차를 앞두고 더 단단해졌다. ⓒ인천국제공항, 박정현 기자 ▲ 문동주는 스프링캠프 기간 아프지 않은 것에 만족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솔직히 많이 보여준 건 없는데...” 프로 2년차를 맞이하는 한화 이글스의 특급 유망주 투수 문동주(20)가 2년차 더 단단해지고자 했다. 문동주는 9일 팀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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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혼돈의 A조' 5개국 모두 2승 2패…쿠바 1위, 이탈리아 2위 2라운드 진출 (0.00)
▲ 이탈리아 WBC 대표팀이 네덜란드를 꺾었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더그아웃에 에스프레소 머신을 두고 다니는 '커피의 나라' 이탈리아가 네덜란드를 연패에 빠트렸다. 그것도한 이닝 6득점으로 역전했다. 2라운드 진출까지 일궈내는 역전극이었다. 이탈리아는 12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열린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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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IA 우승 주역 안 죽었네… 네덜란드 공격 첨병, 한국에 칼 겨누나 (0.00)
▲ 2017년 KIA 우승 멤버 로저 버나디나 ⓒ스코츠데일(미국), 고유라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현직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모인 네덜란드 야수진이지만,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판의 공격을 이끈 건 2017년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로저 버나디나(39)였다. 버나디나는 8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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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디나, 여전히 경이롭다” 39세 베테랑 마지막 불꽃, 현지도 놀랐다 (0.00)
▲ 2017년 KIA 우승 멤버 로저 버나디나 ⓒ스코츠데일(미국), 고유라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억8000만 달러(약 3700억 원)의 사나이 잰더 보가츠도, 메이저리그 경력이 제법 화려한 다른 주축 야수도 아니었다. 네덜란드의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판 승리를 이끈 공격 첨병은 올해 39세의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였다. 버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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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양키스 유격수 극찬, "156km 문동주, 만나본 투수 중 까다로워" (0.00)
▲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 ⓒ스코츠데일(미국), 고유라 기자 [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미국),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네덜란드 대표팀의 극찬을 받았다. 문동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드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네덜란드 대표팀과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1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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