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자택 침입 男' 7년 선고 심경 밝혔다…"용서는 없다" (21.5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나나가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선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가해자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피해자가 누구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 ?, 범죄자 : 억울합니다, 피해자 : ?"라고 적었
2026-06-09
-
"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19.7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
"나나 칼에 맞아 5cm 베여"..자택 무단침입 강도,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지 (17.4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씨가 자신의 상처를 주장하며 관련 의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체포된 당일 온라인 사이트에 '무단침입 강도가 집주인에게 칼로 맞으면?', '특수강
2026-06-04
-
나나 자택 침입 '강도상해' 30대 男, 징역 7년 불복 항소 (17.1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1심 중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는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도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징역 10년을
2026-06-11
-
나나 자택 침입해 흉기 위협한 30대男, 징역 10년 구형 (16.4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
2026-05-19
-
'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16.3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
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15.10)
2026-07-12
-
남편 예비군 훈련 간 사이, 27살 母-10개월 딸 살인·방화…김남일 "인간도 아니다"('형수다2') (14.59)
2026-08-21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13.4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13.3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