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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뉴캐슬 제안 거절…"토트넘 영입할 기회" (0.00)
▲ 바이에른 뮌헨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고액 연봉자 처분을 한다. 자본력이 좋은 프리미어리그 팀에 역제안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필리페 쿠티뉴(29) 영입을 추천했다. 쿠티뉴 계획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없다.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 'HITC' 등은 "바르셀로나가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쿠티뉴 영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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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설기현 감독, 경남과 1년 연장 계약…"한번 더 기회를 줘 감사" (0.00)
▲ 설기현 감독이 경남FC와 동행을 1년 더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설기현(42) 감독이 2022시즌에도 경남FC 지휘봉을 잡는다.경남 구단은 17일 "설기현 감독과 2022시즌을 함께하기로 합의했다"며 "시즌 종료 후 감독 연임 검토에 착수했고, 경남 상임이사 및 도내 축구인의 의견을 수렴해 설기현 감독과의 동행을 결정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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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0.00)
▲ 브리안 힐이 손흥민 부상 공백을 메울 선수로 떠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5) 인터뷰에 깜짝 놀랐던 브리안 힐(20)이 손흥민(30)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 부상 공백에 고민하고 있다.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예상됐지만, 브리안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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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방출 결정, 맨유 6억 재계약 '멈춰'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폴 포그바(29) 잔류는 없다. 방출 명단에 포그바를 올렸다. 미지근한 재계약 협상에 결별을 결정한 모양이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을 포함한 다수는 "2021-22시즌이 종료되면 에딘손 카바니,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라고 알렸다. 세 선수 모두 계약 만료까지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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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변함없다, '손흥민 절친' 1월에 방출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가 리버풀전에 번뜩였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구상에 없다. 토트넘 고위층도 델레 알리 방출에 동의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 시장에 윙백과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델레 알리는 마우리시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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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토트넘 '방출 대상'…또 무리뉴 '호통' 들으러 이적? (0.00)
▲ 도허티▲ 무리뉴 감독(왼쪽)이 토트넘을 지휘할 때, 도허티(오른쪽)가 지시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29,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노린다. 무리뉴 감독을 1월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데, '옛 제자' 도허티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포함한 다수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A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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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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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지출 준비…SON 동료에 '1000억' 더 리흐트 고민 (0.00)
▲ 더 리흐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칼을 뽑는다. 후방에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를 데려오려고 한다. 마티아스 더 리흐트(22, 유벤투스)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설을 다루는 '가십'란에서 "토트넘이 네덜란드 대표팀이자 유벤투스 중앙 수비 더 리흐트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렸다.더 리흐트는 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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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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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재계약' 잉크도 안 말랐잖아…연봉 134억 '토트넘 최고 대우' 영입 (0.00)
▲ 토트넘이 올해 여름 손흥민과 재계약을 했지만, 내년에 구단 최고 대우 수준 영입을 준비한다▲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에게 구단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한다. 프랑크 케시에(25, AC밀란)에게 접근했는데, 구단 최고 대우로 모셔올 전망이다. 손흥민(29)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다.케시에는 아탈란타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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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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