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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이 6이닝 5실점도 칭찬했는데…이민석 4이닝 8실점에 결국 말소 "6선발도 생각했는데, 굳이" (75.41)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오른손투수 이민석이 1군에서 말소됐다.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에는 1군에서 선발이 아닌 불펜투수를 맡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이민석을 1군에서 말소했다. 이민석은 25일 NC전에서 4이닝 8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선수는 없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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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쉬어야지" 김태형 감독 왜 약속 어겼나…비슬리 퇴장 후폭풍, 최준용이 잠재웠다 (66.05)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거짓말쟁이가 됐다. 그럴 수 밖에 없던 사연이 있다. 이미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오른 최준용을 쉬게 해주려 했지만, 불펜 상황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최준용이 등판을 자처하자 9회를 맡기기로 했다. 롯데는 최준용의 등판으로 2점 리드를 지키며 '엘롯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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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61.22)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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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강현 (49.33)
▲ 김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롯데 김강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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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박진과 김강현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7위 추락 롯데 가을은 이제 절망적, 벨라스케즈 패착이 부른 대참사 (33.86)
▲ 벨라스케즈 교체 실패는 롯데의 역대급 추락 참사를 불러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던 23일 울산 NC전에서 패한 롯데는 24일 대구 삼성전에 우완 박진(26)을 선발로 내세웠다. 박진은 올해 선발로 세 차례 등판이 있지만 전문 선발 요원은 아니었다. 오히려 46경기를 불펜에서 나선 전형적인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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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강현 (33.22)
▲ 김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롯데 김강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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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이 무실점으로 막아줘" 롯데 연패 탈출, 정철원→홍민기→김강현 4이닝 무실점 불펜이 이끌었다 (11.41)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월 불펜 평균자책점 8.04로 최악의 뒷문을 보유했던 롯데가 불펜 무실점 릴레이에 힘입어 연패에서 벗어났다. 김태형 감독은 모처럼 나온 불펜투수들의 호투에 박수를 보냈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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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8.9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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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벌써 연투 4관왕 예약…1년 내내 총력전, 그런데 가을야구도 위험하면 어쩌나 (8.71)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정상을 꿈꿨던 롯데는 오랜 기간 3위를 유지하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꿈에 부풀었던 팀이다. 그러나 충격의 12연패를 당한 롯데는 점점 순위가 내려갔고 최근에는 3연패를 당하면서 가을야구 순위권 밖인 6위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이제는 5할 승률도 위태로운 상황. 롯데는 62승 62패 6무로 정확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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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롯데 가을 승부수가 역대급 흑역사를 소환하다니… 과정과 결과의 괴리, 후대에 어떻게 기억될까 (6.63)
▲ 부진의 늪이 더 깊어지며 롯데를 한숨짓게 하고 있는 빈스 벨라스케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전선이 급해진 롯데는 19일 창원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말 그대로 투수 총력전을 벌였다. 선발 나균안이 3⅓이닝 동안 실점 없이 버티기는 했지만 피출루가 제법 있었고 4회 주자가 쌓이자 곧바로 필승조인 최준용을 넣어 위기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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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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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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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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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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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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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