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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 포기 후회했을까…만년 유망주의 역습, 홈런→홈런→2루타 드디어 터지기 시작했다 (34.64)
▲ 김대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년 유망주의 '역습'에 상대의 과감한 결정은 수포로 돌아갔다.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일 잠실구장. LG는 이날 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전에 나선 새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7이닝 동안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2-0 리드를 이어갈 수 있었다. KBO 리그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까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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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잘 던지고 구자욱이 해결하니 삼성 가볍게 승승승…두산 꺾고 단독 1위 유지 [잠실 게임노트] (18.72)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 원태인의 호투와 '간판타자' 구자욱의 역전 3루타를 앞세워 연이틀 두산을 제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우완투수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9번 타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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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두산 홈런쇼, '10연승' 절대 1강 한화를 무너트렸다…4회에 이미 10-0 "으쌰라으쌰" (1.69)
▲ 두산 제이크 케이브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의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의 11연승을 9위 두산이 막아섰다. 두 차례 연속 타자 홈런을 포함해 홈런 5개가 쏟아졌다. 신인 박준순은 홈런-3루타-2루타를 차례로 기록하며 히트포더사이클에 단타가 부족한 활약을 펼쳤다. 41일 만에 1군에 올라온 김대한은 멀티히트로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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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달라졌는지 볼 겁니다" 통산 54안타 두산 7년차 유망주, 41일 만에 1군 복귀 (1.67)
▲ 김대한 ⓒ곽혜미 기자 ▲ 김대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의 아픈 손가락, 2019년 1차지명 출신 '7년차 유망주' 외야수 김대한이 41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9번타자 좌익수로 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조성환 감독대행은 "잠재력은 충분한 선수"라면서 "1군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두산 베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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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김서현 역전 허용→잠실 문보경 역전 스리런… 7연승 미친 LG, 결국 한화 추월했다 ‘단독 1위 탈환’ [잠실 게임노트] (1.37)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치열한 1위 싸움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는 한화와 LG의 희비가 경기 막판 엇갈렸다. 한화가 막판 리드를 날리며 역전패를 당한 반면, LG는 경기 막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드디어 1위 자리의 주인이 바뀌었다. LG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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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어깨 뭉침 아니었다면, 이영하가 3점 차 지켰다면…한화 두산, 연장 11회 4-4 무승부 (1.12)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시즌 12차전에서 연장 11회까지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4-4 무승부. 한화의 리그 최강 에이스 코디 폰세가 오른쪽 어깨 뭉침 증세로 6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가면서 경기에 큰 변수가 생겼다. 두산은 이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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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를 모르던 노시환이 6회에 빠졌다…한화 11점 차 대패 왜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인가 (1.02)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무려 11점 차 대패로 시즌 2번째 11연승이 무산됐지만 한화는 그런 패배조차 받아들일 수 있는 위치에 서있다. 무엇보다 경기가 초반부터 대패 흐름으로 가면서 주전 선수들이 일찌감치 교체됐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요소였다. 특히 전경기 선발 출전에 수비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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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기가 필요해" 트리플 크라운 도전 폰세 상대할 '젊은 두산', 조성환 대행의 부탁은 (0.96)
▲ 조성환 감독대행 박준순 ⓒ곽혜미 기자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오늘은 용기가 필요한 날입니다."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를 상대하게 된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시즌 초 폰세를 상대로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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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자진사퇴' 후폭풍인가…두산 양석환 조수행 강승호 말소, 박석민 코치와 계약 해지 (0.50)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자진 사퇴한 뒤 치르는 첫 경기, 두산은 1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주축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된 가운데 코칭스태프 보직에도 변화가 생겼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앞서 퓨처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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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0억 포수 1군 엔트리 충격 제외…배터리코치도 2군행, 고승민은 라인업 빠졌다 (0.42)
▲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안방'을 전격 '수술'한 롯데가 3연패 사슬을 끊은 기세로 위닝시리즈까지 가져갈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를 선발투수로 내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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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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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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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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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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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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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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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