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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 밀린 더 리흐트, 올여름 맨유 간다…"뮌헨에선 자리 없어" (0.00)
▲ 마태이스 더 리흐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때 바이에른 뮌헨 수비의 중심이었지만 이젠 김민재에게 밀렸다. 옛 스승과 재회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판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마테이스 더 리흐트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 뮌헨도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더 리흐트를 매물로 내놓을 수 있다. 아약스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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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왜 가?…스승과 재회 가능성에 쐐기 박은 뮌헨 "계획에 있다니까요" (0.00)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마테이스 더 리흐트. ⓒ연합뉴스/AFP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마테이스 더 리흐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우리 선수고 최고의 선수다."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시작과 함께 중앙 수비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괴물' 김민재를 나폴리에서 영입해 기대감을 높였지만, 마테이스 더 리흐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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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때문에 언해피"…감독과도 불화 생겼다 "여름에 이적할 수도" (0.00)
▲ 마테이스 더 리흐트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마테이스 더 리흐트(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출전 비중에 대한 불만과 함께 토마스 투헬 감독과 불화까지 생겼다. 독일 매체 '빌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더 리흐트와 투헬 감독의 관계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그는 올여름 이적이 가능하다. 구단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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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내에서는 적수가 없다! 손흥민, 통산 9번째 '아시아 발롱도르' 수상...김민재-호날두 제쳤다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내에서는 적수가 없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김민재와 호날두를 제치고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중국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매년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를 개최한다. 이 상은 축구계 최고 권위의 상이라 불리는 발롱도르를 사용해 ‘아시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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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탈리아 이어 독일까지 접수하는 '괴물' 김민재 → 팬 선정 분데스리가 전반기 베스트11 등극! (0.00)
▲ 독일 분데스리가 전반기 베스트 일레븐 ⓒ분데스리가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독일 언론 대신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전반기에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해당 명단에는 바이에른 뮌헨의 ‘괴물’ 김민재가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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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논란' 김민재 또 풀타임+케인 멀티골…뮌헨, 갈라타사라이 잡고 챔스 16강 조기 확정 (0.00)
▲ 김민재가 지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김민재가 또 다시 쉼 없이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 새벽 5시(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터키의 갈라타사라이를 2-1로 이겼다. 조별리그 4전 전승을 거둔 뮌헨은 승점 1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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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극찬 "김민재가 전세계 26살 축구선수 중 최고, 더 용·바렐라보다 낫다" (0.00)
▲ 김민재의 철벽수비를 인정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굉장히 까다롭지만 26살 선수 중 세계 최고 1명을 정했다. 바로 김민재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이 16일(이하 한국시간) 흥미로운 소재로 선수를 나눴다. 바로 16살부터 36살까지 연령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분류한 것이다. 'ESPN'은 "우리는 축구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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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논란'에도 김민재는 쉴 수 없다…더 리흐트에 우파메카노까지 부상, 뮌헨 빨간불 (0.00)
▲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센터백들이 줄줄이 쓰러졌다. 사실상 김민재만 남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요 우파메카노가 지난 프라이부르크전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육을 다쳤다. 당분간 경기에 뛰지 못한다"고 알렸다. 우파메카노는 김민재의 센터백 파트너다. 뮌헨 주전 센터백 수비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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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혹한 환경" 독일도 김민재 걱정…'혹사 논란' 불 지폈다 (0.00)
▲ 김민재의 체력이 걱정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한국 대표팀을 오가는 험난한 일정이다. 독일 현지에서도 김민재 혹사에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낸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모든 경기에 나섰다. 주전 센터백 수비수로 많은 출전시간을 소화했다. 이제 A매치 기간을 앞두곤 대표팀에 돌아온다. 튀니지, 베트남과 경기에 나선 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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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에만 최소 22시간…김민재 체력 부담↑ 뮌헨은 센터백 비상 (0.00)
▲ 독일과 한국을 오가야 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긴 이동거리와 많은 출전 경기. 여러 모로 체력 부담이 큰 상황이다. 김민재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먼저 독일 현지에서 김민재 혹사에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낸다. 이번 시즌 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 모든 경기에 나섰다. 주전 센터백 수비수로 많은 출전시간을 소화했다. 이제 A매치 기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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