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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경기력이었는데 홍명보 감독 "충분히 잘했다" 후한 평가 내려 (21.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분히 잘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좋은 경기력으로 볼 수는 없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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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무능’ 맞았다…김민재 작심발언 “여러가지 전술 패턴 있는 감독이 왔으면 좋겠다” (21.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부족했던 점이다.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생각하는 차기 감독은 명확했다. 지난 6일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제주도에서 김민재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김민재는 지난 2일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의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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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오기 전에 자신감 부족하고 많이 헤맸는데…” 김민재, 이기혁·이한범 ‘월드컵 첫 출전’ 후배들 성장에 진심 뿌듯 “다들 경기력 너무 좋아, 난 뒤에서 미는 역할” (20.98)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중앙 수비수 후배들의 성장이 뿌듯하다. 월드컵을 진행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후배들의 성장세를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다. 김민재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를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간) 멕시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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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있던 것 아닙니다" 김민재, 진심어린 해명...남아공전 교체 분노에 "내가 직접 빼달라 했다" (20.2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를 둘러싼 '교체 불만설'이 하루 만에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선수와 홍명보 감독이 직접 입장을 밝히며 불필요한 오해를 바로잡았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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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작심발언 “남아공전, 공격수 교체 필요하다고 말한 것 맞다”…끝내 드러난 그날의 ‘항의’ 진실 (19.92)
▲ '지고 있는데 왜 수비수를 넣어' 김민재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렸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종아리가 불편해 교체되는 과정에서 코칭 스태프에게 두 손을 벌려 강하게 항의했다. 월드컵이 끝난 뒤 알게 된 사실은 '공격수를 투입해라'고 말한 것이었다 ⓒ연합뉴스 ▲ bestof topix [스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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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19.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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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우의 수 생각하지 않았다" 고개 숙인 김민재 "오늘까지만 아쉬워하기로 했다, 이겨내야" (17.83)
▲ ⓒ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경우의 수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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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설영우는 "변명"이라는데...홍명보 감독 "무더위 때문에 잘 맞지 않았어", 선수들과 다른 생각→핑계만 늘어난다 (14.4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들은 변명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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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13.65)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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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12.8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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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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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