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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89.53)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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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87.58)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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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80.6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지은(34)이 10년 만에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오랜만에 정상을 밟자 세계랭킹도 무려 62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28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신지은이 2.34점을 추가해 총 105.45점을 기록하면서 98위에서 36위까지 올라갔다. 이유는 10년 만에 정상 등극이다. 신지은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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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78.87)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윤이나(23)가 우승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 윤이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에 위치한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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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77.86)
▲ 신지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보인다. 사흘 연속 선두 행진이다. 신지은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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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LPGA 극적 합의 이뤘다…내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국 투어 선수 2배 늘린다 (66.53)
▲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지난 22일 공동 성명을 통해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 관련 최종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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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LPGA 정상 오른 김세영,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13위 (56.14)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챔피언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정상에 오른 김세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가 됐다. 김세영은 20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1위보다 무려 8계단 상승하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세영은 지난 19일 전남 해남에서 열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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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김세영,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서 2연승+상금 랭킹 8위 점프 노린다 (54.50)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챔피언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들이 이번에는 말레이시아로 무대를 옮긴다.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리는 메이뱅크 챔피언십(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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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7개” 김세영, LPGA BMW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5년 만의 우승 도전 (50.89)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 김세영 경기 장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세영이 안방 무대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샷 감각을 선보이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김세영은 17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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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6만 갤러리 열기 속 성료…김세영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50.71)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구름 갤러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선수가 4년 만에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전라남도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16일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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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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