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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3루수 이탈→색깔 잃었던 삼성…드디어 돌아온 영웅! 박진만 감독 입가에 사라지지 않은 미소 (29.69)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페이스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영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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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등극은 다음으로…김영웅 복귀전 실책→안타→득점권 2타수 무안타 (27.49)
▲ 김영웅이 1군 복귀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실책을 기록한 뒤 3회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로 복귀 첫 안타로 앞선 실수를 만회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타점 기회는 살리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김영웅이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1군 복귀전을 730일 만의 유격수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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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8타수 1안타→벤치 대기…박진만 감독 '유격수 김영웅' 아직 포기 안 했다 "상황이 오면 쓴다" (27.48)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내야수 김영웅이 1군 복귀 후 3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3일에는 유격수로 나와 4타수 1안타에 실책 하나, 24일에는 3루수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삼진만 5번을 당했다. 단 25일 선발 라인업 제외는 부진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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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26.04)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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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히어로, LG전에 복귀한다?…최종 모의고사 완료→최후 몸 상태 체크만 남았다 (25.83)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히어로가 중요할 때 돌아올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축 내야수 김영웅(23)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김영웅은 지난 4월 10일 NC 다이노스전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이상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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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25.41)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 좋네요."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전병우(3루수)-김도환(포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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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다리 다친 줄" 감독도 깜짝 놀랐다…어제는 7번 유격수→오늘은 '6번 3루수' 출격 (25.21)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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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24.0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채찍을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키움의 4연승을 가로막고 여전히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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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22.33)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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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김영웅 따로 이야기 안 했다, 최원태는…" 1위 팀 감독 박진만, 이기고도 냉정했다 (21.68)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본인들도 알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한 뒤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남겼다. 22일 고척서 취재진과 만난 박 감독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21일 키움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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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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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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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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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