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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2루수가 끝냈다' 한화 9회말 역전 드라마, 김경문 "득점권에서 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였는데…" (18.98)
▲ 이도윤 끝내기 2루타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편의 짜릿한 역전 드라마였다. 한화가 9회말 역전 끝내기 승리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화는 9회말 공격에 들어갈 때만 해도 1-2로 뒤지고 있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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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17.96)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가 만들어낸 승리였다.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바탕으로 5승째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승을 수확, 한동희가 2185일 만에 멀티포를 가동했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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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16.37)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언제든 나갈 준비돼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투구수 12구,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9번째 홀드를 손에 쥐었다. 김원중은 지난 18일 인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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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13.99)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지금 방망이 페이스가 좋다" 김태형 감독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해 12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동희를 향한 기대감은 매우 컸다. 롯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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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의 형 괜찮죠? 다행이네요" 롯데 영웅도 아차 싶었던 그 장면…후폭풍 직접 잠재웠다 (12.76)
▲ 손성빈 ⓒ곽혜미 기자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송찬의 형 괜찮죠?" 롯데 포수 손성빈은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공수 활약으로 11-9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서 4타수 4안타 2타점에, 수비에서는 홈으로 파고드는 주자를 잡고 2루의 득점권 주자를 저격하는 기막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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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2.40)
▲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를 비롯한 내부 FA 자원들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인 박찬호가 시작부터 빠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에 대해 프런트에 별다른 부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내부에서 풀리는 선수들을 최선을 다해 잡아달라는 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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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하지 말았어야 했나…충격의 6위 추락,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줄 몰랐다 (2.37)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 줄 누가 알았을까. 롯데는 지난 6월 KT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롯데가 좌타 요원 이정훈(31)을 KT에 내주는 한편 좌완투수 박세진(28)을 받아들이는 조건이었다. 상위권을 달리고 있던 롯데는 아킬레스건 중 하나였던 좌완 불펜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레이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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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0㎞ 강속구 군단이 가을에 뜬다면… 윤성빈 미친 구위+최준용 검진 이상무, 가을 거인 힘 지켜보라 (1.72)
▲ 어깨 염증 외에 특별한 문제는 없어 8월 내 복귀가 점쳐지는 최준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복귀 후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증명한 롯데 셋업맨 최준용(24)은 8월 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우려를 낳았다. 어깨에 통증이 있었다. 최근 성적이 들쭉날쭉하기는 했지만 그래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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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10연패 당하고 KS 진출한 팀 있었다…롯데도 하지 말라는 법 없다 (1.49)
▲ 롯데 선수들이 이호준의 홈런에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경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어두운 그림자가 롯데를 덮쳤다. 롯데 주전 유격수 전민재(26)가 왼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는 "회복 기간은 2~3주"라고 밝혔다. 가뜩이나 10연패에 빠진 롯데로서는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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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잭팟 터지나, ‘살다보니 이런 일도’ 평균 98마일 불펜 등장이라니… MLB에서도 상위 6%다 (1.35)
▲ 올 시즌 롯데의 우울한 시즌 중에서도 한가닥 위안으로 떠오른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기 일보 직전인 롯데는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진땀나는 승부 끝에 10-9로 이겼다. 마무리 김원중이 1⅓이닝을 막아내는 데 무려 56구가 필요했지만, 어쨌든 1점 리드를 지키고 간신히 이겼다. 이날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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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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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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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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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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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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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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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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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