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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다시 뜨거워지는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 고재현, '시즌 5골' 활약에 국내외 클럽들 '군침' (112.1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가 다시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천상무는 1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김천은 2승 10무 5패(승점 16)가 되며 11위에 머물렀다. 비록 경기는 비겼지만, 이번 시즌 김천의 핵심으로 거듭난 고재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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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비길 생각으로 경기 준비한 것 아니야" 황선홍 감독의 아쉬움 "무더위에 압박 쉽지 않았다" (107.7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비길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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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92.49)
▲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팀 K리그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폭염 속 축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주축 자원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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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79.72)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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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67.47)
▲ 출처| 'TransferAkisi' SNS ▲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 'TransferAkis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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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7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아니야" (67.3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주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력보다 먼저 선수단이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승 7무 7패로 승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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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한국 U-22 이민성호, 중국에 0-2로 완패…베트남에 진 중국에 힐킥골 실점 굴욕 (24.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무너졌다. 이민성호는 15일 중국 정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판다컵 2차전에서 0-1로 졌다. 이날 한국은 문현호(김천상무) 골키퍼를 바탕으로 강민준(포항), 정승배(수원삼성), 김동진,(포항) 박현빈(부천), 이건희(수원삼성), 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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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어, 이거 프리미어리그에서 봤는데' 韓 지배한 '명장' 포옛이 보여준 품격 있는 '레전드 대우'...팬들의 박수갈채 쏟아져 (23.75)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출신 다운 레전드 대우다. 오랫동안 팀을 지켜온 이에게 팬들의 박수갈채를 선물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우승을 확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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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출신 RB' 오인표, 서울 이랜드 복귀 "군에서도 소속팀 경기 챙겨봐…3전 전승 공헌 목표" (23.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 라이트백 오인표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테크닉을 겸비한 오인표는 공수 양면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오인표 합류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배번은 97번이다. 울산 현대중·고를 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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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돌격대장' 잃었다…"이동경 사실상 시즌아웃"→FIFA 15위 무너뜨린 '창' 합류 불발, 홍명보호도 악재 (20.2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산 HD ‘돌격대장’ 이동경(28)이 쓰러졌다. 갈비뼈 골절로 회복에 최소 4주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강등권 싸움을 벌이는 울산과 11월 평가전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 모두 깊은 시름을 안게 됐다. 울산 구단은 10일 "이동경이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10번 갈비뼈 골절로 4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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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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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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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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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