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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무더위 속 헛심공방' 갈 길 바쁜 전북과 대전, 0-0 무승부...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64.8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무더위 속 헛심공방으로 막을 내렸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했지만, 승리팀은 없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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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정정용 감독 "김예건? 공격 쪽의 교체 1번 카드...상대가 강하게 들어올 것 조언" (54.0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정용 감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김예건에게 어떤 조언을 건넸을까. 전북 현대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전북은 8승 5무 4패(승점 2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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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008년생 초신성' 김예건의 선발은 언제? 정정용 감독 "현재로서는 장점 최대한 끌어내야" (49.2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초신성' 김예건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분명 재능이 있지만, 아직 선발은 시기상조다. 전북현대는 21일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최근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전북은 직전 인천유나이티드 원정에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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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르소 결승골' 인천, '대어' 전북 잡았다! 1-0 승...월드컵 휴식기 후 첫 승전고 (41.5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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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4.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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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③] '평균 연령 36세'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은 '베테랑의 힘', 전북 10번째 우승의 원동력 (14.8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평균 연령 36세. 전북의 우승 뒤에는 베테랑들의 숨은 헌신이 있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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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②] '막아주고, 뛰어다니고, 연결하고' 가장 빛났던 '황금 중원', 전북의 우승 이끌다 (11.7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황금 중원'이 큰 일을 해냈다. 새 역사와 함께 팀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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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생애 첫 우승 도전' 이승우, '선발 기회+친정 상대' 무대는 모두 갖춰졌다...다시 슈퍼스타 기질 발휘할까 (11.7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결정적인 순간, 다시 한 번 번뜩이게 될까. 슈퍼스타 기질을 발휘하기 위한 무대는 갖춰졌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수원FC를 상대로 승리한 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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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韓 축구 역사상 이런 팀 없었다...'V10+조기 우승' 전북, 수원FC 2-0 제압→안양 승리로 '대기록 완성' (9.7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우승을 확정할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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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상의 탈의 → 왕의 귀환…전주성에 트로피가 돌아왔다, 전북 K리그1 'V10' 챔피언 세리머니…대전 3-1 제압 축제 (9.48)
▲ 포옛 감독은 여러 전술 실험 끝에 자신만의 플랜A를 확립했다. 그 변화는 전북을 다시 정상권으로 이끌었다. 모두가 회복 불가능하다고 봤던 전북의 부활이 포옛 감독의 손끝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통산 10번째 K리그1 챔피언 등극의 축제를 즐겼다. 전북은 8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녹색 함성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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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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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