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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간 자리 비운 삼성 투수, 'KBO 최초' 대기록 다시 도전…"이제 8개 남았습니다" (36.53)
▲ 김태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도전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1군에서 뛰는 날보다 전력에서 이탈해 몸을 돌보는 날이 더 많았다. 지난 17일 엔트리에 복귀한 그는 든든한 투구로 중간계투진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김태훈은 올 시즌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개막을 맞이했다. 4월 24일이 돼서야 1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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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29.24)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1개로 호투를 펼쳤다. 키움의 3-1 승리에 공헌하며 홀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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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실점 삼성 잊어라, 승승승승승무패승 완성!…양창섭 호투+구자욱 결승타→한화 3-1 제압 [대전 게임노트] (19.40)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사자의 마운드가 독수리 타선을 봉쇄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한 뒤, 20일 맞대결서 4-10으로 패해 5연승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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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18.25)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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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15.73)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올 시즌 초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불펜을 든든히 지켰다. 이후 부상과 구속 저하 등을 겪으며 고전했지만 재정비를 마친 뒤 활약 중이다. 그 뒤엔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최원태, 최일언 수석코치 겸 투수코치 등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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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7.43)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 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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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2승 비극이 가을에도 이어지나…한화 78억 히든카드, 출발부터 심상치 않다 (4.23)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가을에도 반전은 없는 것일까. 한화의 '고민'은 계속된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5로 뒤지던 9회초 1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을 마운드에 올렸다. 엄상백이 맞이한 첫 타자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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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3.70)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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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홀드' 필승조만 세 명, 심지어 '역대 2번째' 쾌거…SSG 노경은·이로운·김민 "팀 승리 더 지키겠다" (3.48)
▲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투수 세 명이 특별한 기록을 합작했다. SSG 랜더스는 11일 "지난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투수 김민이 홀드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한 팀에서 세 명의 선수가 각각 20홀드를 달성하게 됐다. 노경은, 김민, 이로운이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김재윤, 김태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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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4년史 단 1명만 해낸 대기록인데…삼성 트레이드 성공작이 바통 받는다 (1.23)
▲ 김태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4년 역사에서 단 1명만 달성한 대기록이 마침내 계보를 이을 조짐이다. 삼성 우완투수 김태훈(33)이 KBO 리그 역대 두 번째로 6시즌 연속 시즌 10홀드 달성을 앞두고 있다. 김태훈은 올 시즌 32경기에 등판해 9홀드를 기록, 지난 2020시즌부터 이어온 연속 시즌 10홀드 기록을 6시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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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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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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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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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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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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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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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