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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32.1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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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하성이 亞 최고 내야수 아니다? 대만 선수가 알투베에 극찬 받았다…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26.45)
▲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하오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수많은 아시아 출신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 자원)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사실 궁극적인 성공을 거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특히 일본에서 날아 다녔다는 특급 내야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는 유격수로 성공하지 못하면서 이런 인식이 더 굳어진 흐름이 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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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 (10.76)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문제를 해결할 선수로 거론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김하성이 양키스의 유격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 김하성은 앤서니 볼피의 성적 하락이나 재즈 치즘 주니어의 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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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10.38)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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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견에 호수비' 4년 연속 골드 글러브 품다니 대단해, 우승 다저스는 한 명도 없다 (9.63)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는 진기명기급 수비가 많습니다.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볼을 펄쩍 뛰어 잡아낸다든지, 30m 넘게 질주해 넘어지며 공을 낚는 모습은 '역시 메이저리거다'라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내야 어느 위치나 소화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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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9.43)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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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받은 이유 (09.23) #shorts (8.75)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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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뜬금 트레이드설…"다저스 리그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노린다" (8.21)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에게 관심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김혜성의 향후 입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18일(한국시간) 다저스웨이는 "다저스가 도노반을 영입할 경우 같은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혜성이 늘려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도노반은 지난 시즌 118경기에 출전해 슬래시라인 .287/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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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대박 안길 5개 구단 공개…1000억 계약도 꿈 아니다 "그의 가치는 다재다능함" 美 호평 (7.7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에 나온 '어썸킴' 김하성(30)은 과연 얼마나 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것인가.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행선지를 예상하면서 김하성이 FA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큰 5개 구단을 공개했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김하성의 가치는 내야에서 여러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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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7.36)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미 물 건너갔다.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대안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최고 시나리오’보다는 못하다. 결국 원래 목표를 향해 다시 가기로 했다. 애틀랜타와 김하성(30)의 오프시즌 흐름을 대략적으로 그려보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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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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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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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