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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꽈당→손가락 수술' 김하성 드디어 돌아온다! 13일 컵스전 출격 예고…"주전 유격수로 활약 예정" (33.0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돌아온다. 애틀랜타 구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부상자 명단(IL)에 머물렀던 김하성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포함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하성은 오는 1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3연전부터 유격수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김하성은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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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31.0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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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30.6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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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시즌 첫 홈런 쾅!…오른손 염증 부상→첫 재활경기서 첫 대포 쐈다 (30.11)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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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억 거절한 김하성, 이젠 후회할까? 이런 현실 예상 못 했는데…타율 0.067, 출전조차 힘들다니 (29.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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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타격 부진 김하성, 더 침몰하면 FA 재수 언감생심 '영혼을 불태워야' (28.8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지금 김하성에게 가장 필요한 문구처럼 보입니다. 지난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수술과 재활을 통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복귀해 수비는 골드글러브 수상자답게 준수했습니다. 하지만, 타격 부진에 어려움을 겪는 중.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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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066' 이제는 너무 당연해진 김하성의 선발 제외…증명과 반등의 기회 조차 없다 (28.8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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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 연속 안타 끊겼다, 하지만 2볼넷→멀티출루…트리플A 콜업 후 6경기 연속 출루 (28.7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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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28.69)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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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28.6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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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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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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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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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