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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대박 안길 5개 구단 공개…1000억 계약도 꿈 아니다 "그의 가치는 다재다능함" 美 호평 (8.5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에 나온 '어썸킴' 김하성(30)은 과연 얼마나 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것인가.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행선지를 예상하면서 김하성이 FA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큰 5개 구단을 공개했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김하성의 가치는 내야에서 여러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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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7.02)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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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5.0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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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4.00)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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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vs 1위, 오타니 vs 랄리…김혜성은 또 어떨까? MLB 최종 시리즈까지 놓칠 수 없다 (3.73)
▲ 오타니 쇼헤이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이저리그가 최종 시리즈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는 타자들의 화끈한 타격 대결로 화제를 모아 메이저리그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선수,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칼 랄리가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에서 맞붙게 됐다. 27일부터 사흘간 펼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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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루 나가려는데 황당 스트라이크 선언…심판 판정에 당해도 손해 안봤다 (3.5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마터면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귀한 출루를 잃을 뻔했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으로 1루를 걸어 나갔다. 김하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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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적 잘했네…애틀랜타에서 4G 5안타, 홈구장 첫 안타→멀티히트까지 (3.36)
▲ 타격하는 김하성. ⓒ연합뉴스/Getty Images via AFP ▲ 애틀랜타 이적 이후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김하성은 시즌 뒤 FA 대박에 대한 가능성을 다시 밝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적 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치른 4경기에서 두 차례 멀티히트 포함 안타 5개를 뽑아냈다. 김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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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하성 부진하다고 했나…득점권 3할6푼 괴물, 오랜만에 타점 건졌다 '애틀랜타는 4연패' (3.2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0)을 두고 부진하다고 했나. 김하성은 여전히 '득점권 괴물'이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애틀랜타는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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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덩이가' 김하성 타점에 슈퍼 캐치까지, 홈 팬들 환호…애틀랜타 시애틀에 4-1 꺾고 2연승 질주 (3.1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Getty Images/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이적후 주전 유격수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이 공수에서 제 역할을 해내며 이적 후 두 번째 승리를 팀에 안겼다.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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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대신 유격수 지키자! 보가츠, 골절 딛고 복귀…"PS 풀타임 유격수로 뛸 것" (2.88)
▲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전 유격수가 돌아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질주했다. 승리만큼 기쁜 일도 있다. 잰더 보가츠의 복귀다. 보가츠는 이날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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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