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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154.9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1)이 끝내 또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유는 오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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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127.4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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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김하성 재활경기 홈런 폭발→멀티히트, 美 언론 "보여줘야 할 경기력 발휘, 좋은 스타트" (117.0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수술을 받았던 오른손 중지 부위에 염증이 생겨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의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루키리그에 속한 FCL 트윈스와 맞대결에 유격수, 2번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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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슬럼프' 김하성 안타 1개에 60억이라니, 애틀랜타 동료도 황당 "누구보다 일찍 나와 타격 훈련하는데…" (110.0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이상한 일이다.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이렇게까지 깊어질 줄 누가 알았을까.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옵트아웃을 선언,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약 308억원)에 계약하면서 'FA 잔류'를 선택했다. 그런데 김하성은 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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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복귀' 김하성, 경쟁자 무안타에도 그라운드 못 밟았다…'지는 법 잊은' 애틀랜타 승승승승승승 질주 (100.85)
▲ 당분간 백업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극심한 부진 속에서 또다시 부상까지 당하면서 최근 자리를 비웠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빅리그로 돌아왔다. 하지만 복귀전은 성사되지 않았다. 김하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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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97.7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했다. 이번 이탈이 오히려 김하성과 애틀랜타에게는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애틀랜타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을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다. 이번 IL 등록을 7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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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명백한 실수" 김하성 복귀 시킨게 그렇게 잘못인가…증명할 기회도 없는데, 쏟아지는 직격탄 (89.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뒤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빅리그로 돌아온 것만을 두고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ATL ALL DAY'는 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프런트는 호르헤 마테오를 내보낸 명백한 실수를 저질렀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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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88.9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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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살아나기 시작한다! 5경기 연속 안타 폭발…달라진 타구속도+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88.7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재활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큼지막한 파울 홈런을 칠 정도로 감이 올라고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평범한 땅볼 실책은 아쉬움이 남는 포인트였다. 김하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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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 연속 안타 끊겼다, 하지만 2볼넷→멀티출루…트리플A 콜업 후 6경기 연속 출루 (88.39)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하지만 '눈야구'를 통해 멀티 출루를 펼쳤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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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