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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억 거절한 김하성, 이젠 후회할까? 이런 현실 예상 못 했는데…타율 0.067, 출전조차 힘들다니 (33.2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난해 12월 16일, 메이저리그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던 내야 멀티플레이어 김하성(31)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다시 손을 맞잡았다. 1년 2000만 달러(약 28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후 김하성이 받았던 몇몇 오퍼가 공개됐다. 특히 ESPN은 "김하성이 여러 장기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대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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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28.78)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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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27.74)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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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분명 벤치에 있는데, 왜 나오질 못하니…애틀랜타, KIM 없이 메츠 제압→4-0 완승 (27.5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완전히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4-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의 모습은 또 볼 수 없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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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25.82)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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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17.31)
▲ 크리스 페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은 KBO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페덱은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맷 매닝을 영입했다. 스프링캠프 막바지 매닝이 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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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가장 뛰어난 유격수!” 美 언론, 애틀랜타에 경고… 김하성 마음 흔들 계약서 쓴다 (7.41)
▲ 월드시리즈 종료 후 옵트아웃 실행 가능성이 확실시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의 베테랑 애틀랜타 담당기자 마크 보먼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올 시즌 애틀랜타 오프시즌의 주요 현안을 정리했다. 보먼이 본 애틀랜타 오프시즌 가장 큰 이슈는 새 감독 선임, 그리고 김하성(30)의 계약 여부였다. 애틀랜타는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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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보다 김하성이 낫다…"4년 9000만 달러" 구체적인 계약안도 나왔다 (7.28)
▲ 시즌 도중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애틀랜타 내야를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입장에선 김하성과 연장 계약을 협상할 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미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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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9000만 달러라도 줘라!” 김하성에 미련 못 버리는 ATL, 이제 열흘 안에 결단한다 (6.77)
▲ 애틀랜타 잔류 혹은 이적 여부를 놓고 애틀랜타 매체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두 시즌 동안 유격수 문제에 고민했던 애틀랜타가 이제 하나의 중요한 결단을 앞두고 있다. 그 문제의 종식 가능성을 보여줬던 김하성(30)에게 연장 계약을 제안할지, 제안한다면 얼마를 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현지 언론에서는 4년 9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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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그 가격에 만족할 것 같아? 그런데 이정후와 한솥밥이라면… 생각보다 가능성 높다 (6.58)
▲ 시즌 뒤 옵트아웃 조항을 활용해 FA 시장에 나갈 것이 확실시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뉴욕 양키스에서 공·수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코디 벨린저(30)는 시즌이 끝난 뒤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으로 나갈 예정이다.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지만, 하나의 조항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벨린저는 올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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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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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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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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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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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