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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324.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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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95.5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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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88.3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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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도둑이 하필 김하성이라니…타율 0.327 하락, 김하성 또 무안타→0.072 충격 슬럼프 (80.34)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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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1위와 1푼3리차 벌어졌다' 생애 첫 타격왕 초비상…김하성은 또 무안타 0.070 어쩌나 (73.6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재미 없는 코리안 더비가 또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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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격수 없는 시장서 대박 노린다! 229억 원 포기하고 'FA 재수' #SPOTIME #MLB (61.87)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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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1 트레이드라니' 김하성 최악의 시나리오…"애틀랜타 LAA 유격수 영입 시도해야" 美 매체 파격 주장 (37.0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유격수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김하성을 대신할 장기적인 해법으로 LA 에인절스의 주전 유격수 잭 네토가 거론된 것이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애틀랜타의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브레이브스가 반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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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평가' 김하성이 신예에게 밀렸다, 유격수 3순위 평가…부활하면 트레이드 카드로 쓴다니 (36.26)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연일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여전히 김하성을 전력으로 남길지, 아니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분위기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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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참담한 성적, 백업 유격수될 것… 기회 많이 없어” 자존심 구겨진다, 분노의 질주 가능한가 (34.69)
▲ 전체적인 여론이 좋지 않은 가운데 5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는 재활을 마친 뒤 루키리그를 거쳐 지난 7월 17일(한국시간)부터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윈넷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야수들의 재활 경기 기간은 20일로 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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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32.48)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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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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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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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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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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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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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