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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잡겠다더니, 연봉 3600 최저가 선수만 돋보였다…LG 좌타 라인업 좌완에 또 당했다 (0.00)
▲ 송찬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위 추격'을 꿈꿨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이제 LG 트윈스는 추격자가 아니라 4위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신세다. 16일 시작한 KIA 타이거즈와 3연전은 끝나기도 전에 LG에 큰 상처만 남겼다. 마무리 투수가 무너져 다 잡은 경기를 놓치더니, 아직 KBO리그 적응도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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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또 쳤다' 이정후 13G 연속 출루, 韓 신기록 도전 다시 시작…SF, 메츠 5-2 제압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안타를 추가하며 한국 신기록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가 23일 뉴욕 메츠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윌머 플로레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번 안타 행진에 시동을 걸었다. 13경기 연속 출루 행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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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정호-김현수 기록 보인다… 이정후, SF의 무덤에서 9경기 연속 안타+멀티히트 맹활약 [이정후 게임노트] (0.00)
▲ 9경기 연속 안타 구간 동안 이정후는 타율 0.333(39타수 13안타)을 기록하며 완연하게 살아나는 타격감을 알렸다. ▲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3번 중견수로 출전, 첫 두 타석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나머지 두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치는 등 4타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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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 작렬' 이정후, 17승 에이스에 시즌 2호포 폭발…韓 빅리거 데뷔 11G 연속 안타 신기록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2호 홈런을 가동하고 있다. 이정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이스인 잭 갤런을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천재타자' 이정후(26)가 마침내 시즌 2호 홈런을 가동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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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6km 총알타구 미쳤다…강정호-김현수 대기록 재현, 10G 연속 안타+멀티히트 맹활약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3회말 내야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5-0 완승으로 끝났다.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멀티히트를 작성하고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선발투수 로건 웹은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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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1회 나오자마자 ML 2호 안타 작렬…1350억 에이스 공략 성공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의 개막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나가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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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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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변화구로 승부하고 싶었다"…'MLB 스타일인가?' 임찬규 샌디에이고 스타군단 상대 KKKKKKK (0.00)
▲ LG 임찬규가 샌디에이고 스타군단을 상대로 탈삼진을 7개나 기록했다. 체인지업이 제대로 통했다. ▲ 샌디에이고와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 참석한 임찬규와 염경엽 감독, 오지환(왼쪽부터).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KKKKKKK! LG 임찬규가 샌디에이고 스타군단을 상대로 탈삼진을 7개나 기록했다. 김하성에게 내준 2점 홈런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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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적응력’ 이정후, 까다로운 美 인정까지 열흘도 안 걸렸다… SF 혼란 끝낼 종결자 왔다 (0.00)
▲ 이정후의 시범경기 성적은 이날까지 총 5경기 출전에 타율 0.462(13타수 6안타), 출루율 0.533, 장타율 0.769, OPS(출루율+장타율) 1.302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리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출전해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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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김하성 아직 보여줄게 남았다? 그의 앞엔 ML 선배 3명만 있다 (0.00)
▲ 김하성이 2루타를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만루홈런을 터뜨린 김하성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만루홈런까지 터졌다. 과연 '어썸킴'은 또 어떤 장면을 보여줄 것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경사를 맞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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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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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